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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 월드컵 유머(13)

축구중계의 말 바꾸기

 

1. ▲상대국이 이길 때: 시간끌기를 하죠? 저런 선수는 당장 퇴장시켜야 합니다! ▲한국이 이길 때: 좋아요! 체력을 아낄 필요시간을 벌어주고 있어요.아주 노련미가 돋보이는 선수예요.

 2. ▲원정게임에서 상대국이 지고 있을 때: 시차 때문에 초반에 실력이 안 나온다 해도 후반엔 나올 텐데저 선수들 시차 극복은 선수의 기본이란 걸 알려주고 싶군요.원정게임에서 한국이 지고 있을 때: 안타까워요.아주 안타까워요.역시 시차 때문에 선수들 컨디션이 나빠진 것 같아

3. ▲상대국이 핸들링을 범했을 때: 손을 썼어요! 축구는 발로 하는 경기라는 걸 모르는 것 같지 않습니까? ▲한국이 범했을 때: 손에 맞았어요.아주 좋은 찬스였는데 공이 손에 맞았어요.공이

4. ▲상대국이 반칙을 했을 때: 저런 야만적인 행위를.페어플레이 정신에 어긋난 행위는 안되죠.한국이 했을 때: ! 아주 중요한 순간에 잘 잘랐어요.상대방 분위기를 잘 꺾었어요.

5. ▲상대국에 대해 심판이 오심을 했을 때: 심판도 사람이죠? 실수할 때가 있습니다.한국에 대해 오심을 했을 때: 심판이 눈이 멀었어요! 심판에게 경고를 줄 수 있다면 퇴장감이죠.

6. ▲상대국 찬 볼이 크로스바 맞고 나올 때: 하하! 행운의 여신이 우리 쪽으로 기우네요.한국 선수가 찬 볼이 맞고 나올 때: 운동장 사정이 안 좋아요.미끄러워 발을 조금 헛디뎠던 거죠.그러나 위협적이었어요.골키퍼 간담이 써늘할겁니다.하하하.

 

웃음치료사 호프만^^

내일 또 계속...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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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불 같은 사람이 되려므나

강원도 탄광촌에 한 소년이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소년은 하루 종일 친구들과 뛰어 놀다가

아름다운 빛을 내는 보석을 주웠다
.
날이 저물어 탄광에서 아버지가 돌아오자

소년은 자랑스럽게 보석을 내밀었다
.
아빠, 이것 보세요. 예쁘죠? 놀다가 주웠어요
.
난 이런 보석 같은 사람이 될 거예요
.
늘 이렇게 반짝이는 보석 같은 어른 말이에요
."
그 말을 들은 아버지는 한참 동안 소년을 가만히

바라보더니 창가에 걸려 있는 호롱불 쪽으로

걸어가 성냥으로 불을 밝혔다
.
어두웠던 방이 환해졌다
.
아버지는 소년에게 호롱불을 보여주며 말했다
.
얘야, 보석 같은 사람보다
.
이런 호롱불 같은 사람이 되려무나
.”
소년은 바람만 불면 훅 꺼져 버리는 보잘것없는

호롱불 같은 사람이 되라는 아버지 말이 잘

이해되지 않아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
그러자 아버지가 자세히 설명을 해 주었다
.
아들아, 보석은 태양 아래서만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낼 수 있단다
.
태양의 힘을 빌려 빛을 내는 건 참된 빛이 아니야
.
너는 이 호롱불처럼 세상이 어두울 때 제 몸을 태워

세상과 사람들의 가슴을 환하게  밝혀 주는

사람이 되려무나
.”

-
김태광,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강연 & 결혼주례

 

희망의 호롱불 호프만(好富滿)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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