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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여행/국내여행

오곡도(烏谷島) 무릉도원 남도 300리

 

 

 

 

오곡도(烏谷島) 무릉도원 남도 300리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연곡리(烟谷里)에 딸린 섬.

 

면적 0.685, 인구 47(1999)이다.

 

 

통영항에서 남쪽으로 19㎞ 해상에 위치하며,

 

부근에 연대도(煙臺島학림도(鶴林島비진도(比珍島) 등이 있다

 

 

오곡도는 가구수 7가구에 상주인구 9명임.

 

집한채 구입비용 500만원

 

일년에 어업권 수입 즉, 연안어업허가 관련

 

가구당 분담되는 수입이 500만원 정도

 

섬의 형태가 까마귀를 닮고 또 까마귀가 많이 서식하여

 

오곡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친구가 보내준 영상시 한편!

 

 

"오곡도 무릉도원 남도 3백리

 

꿈이련가 생시련가 다도해 푸른 바다

 

지척에 넘실대고

 

남도 동백 붉은 입술 농염한

 

여인처럼 내밀으면

 

떨림의 기억마저 잊었던 가슴은

 

다시금 설레이는데

 

바람결에 뭍어오는 찔레꽃 향기는

 

그대 머리칼 내음이련가!"

 

 

 

 

바다식당...편의점...섬마을 풍경은 어느 동네나 비슷비슷..

 

비린내가 여기까지 나는 듯 하다.

 

 

 

 

 

 

 

오곡도로 가는 연락선이 출발하는 미륵도 선착장...동백 2호

 

 

 

찔레꽃 향기가 샤넬5보다 더

 

은근하고 유혹적이라 한들

 

그대 머리칼 향기보다 낫겠더이까.

 

 

 

 

14kg 짜리 운석

 

 

 

대부분의 지역이 산지이고,

 

북동쪽과 중앙 남쪽에 취락이 분포하며,

 

주민들은 주로 어업에 종사한다.

 

 

 

취락 부근에서는 약간의 밭농사도 이루어지고 있다.

 

 

 

 

 

섬 전역에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해안 곳곳에 갯바위 낚시터가 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남쪽 가장자리에 위치한다.

 

 

 

 

 

이곳 동동주가 동래산성 막걸리 보다 낫다...?

 

 

오곡도는 통영시 여객선터미널에서

 

 1 1회 왕복여객선이 운항된다.

 

오곡도...까마귀들들의 천국 오곡도

 

까마귀들아~ 게 섯거라!

 

언제 한 번 만나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