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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1 토요일 주말농장 일기이다.

 

 

꽈리 고추

멸치와 같이 볶아서 먹는데

매콤한 것이 반찬으로는 제격이다

 

 

장마때문에 썩은 고추도 있다

 

 

가지가 올해는 길이가 짧고 몽통한 것이

예년과 틀리다

 

 

8월 들어 옥수수가 영글고 있다

 

 

장마로 풀이 자라서

풀반  감자싹 반이다

 

 

 

물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토란이 싱싱하다

 

옥수수호박이 대풍이다

옆집 할아버지 농장의 모습이다

 

 

땅콩도 풀밭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

샛노란 꽃이 피었다

 

 

돼지 감자밭에도 풀이 무성하네...

 

 

고구마싹을 노루가 뜯어먹고 간 것으로 짐작이 된다

 

 

 

옥수수 알이 잘 여물고 있을까

 

 

감자를 일부는 캐고 일부는 두었다

감자를 좀 늦게 심었더니 알이 시원찮다

 

 

 

깻잎도 싱싱하네

 

 

농부에게는 장비가 필수다

 

30도를 넘는 무더위속에서 농사일은 힘이 든다

 

 

 

근대가 색깔이 신선해보이네

 

 

콩과...아 요건 뭐더라...

 

 

파프리카가 싱싱하다

 

 

백합꽃이 화려하다

 

 

호박이 넝쿨째 굴러들어왔네...^^

 

 

 

부추가 비가 와서 잘 자라주었다

얼마전만 해도 가뭄에 시달리더니...

 

 

마지막 남은 여름상추

귀한 것이여~

 

당근....2주에 걸쳐 도둑을 맞았다...누구짓이지?

 

 

뿌리먹는 치커리..

닭가슴살 처럼 근육에 좋다나...

집에서 물과 함께 끌여서 복용하고 있다

 

 

올해의 효자종목 삼채...잘 자라고 있다

 

 

 

토마토 밭에 풀이 무성하다

 

 

고구마밭인지 풀밭인지 구분이 안된다

 

 

장마로 인해 개울에 물이 좋다

 

 

두릅에 하얀가루 벌레가 무성하더니

장마로 없어지고 이제는 가시같이 생긴 벌레가 생겼네

 

 

열무가 영 부실하다

맛이 좋은지 벌레가 반은 먹어치웠네

 

 

 

당근도둑이 남기고간 것...어쩌다가 이 지경이..

그래 나눠먹고 삽시다~

 

 

감자 호박 ...오늘의 수확물..

 

 

오리불고기에 넣을 삼채...향이 좋다!

 

 

간식용 바나나

 

 

장화가 외롭게 놓여있네...

 

 

 

장마비로 물이 불어 물살이 세다..

 

 

개울물이 좋아서 물장난 치고 싶네...^^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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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수호 2015.08.03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사는 풀과의 사투

  2. 영도나그네 2015.08.03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여름철에는 이런 곡식과 채소들이 열매를 맺고 여물어 가는 계절인것 같더군요..
    역시 농사는 풀과의 전쟁익디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풍성한 가을을 기대해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