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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농장일기

2015.7.11

 

 

 

 

 

 꽈리고추

 

 

가지

 

 

 

 

옥수수 꽃이 피었어요

 

 

호박

 

 

 

고구마가 타들어간다

 

 

100년 만에 핀다는 고구마 꽃은  연속으로 피어나고...

불볕 더위 가뭄 탓일까..

 

 

호박

 

 

노란 호박

 

 

토란이 타는 목마름으로..

 

 

 

 

땅콩 꽃이 피었네요.

 

 

 

 

 

 

호박이 불볕더위에 흐믈흐믈...

 

 

감자꽃...

 

 

 

 

웃자란 상추를 뽑아내고 새로 파종할 준비..

 

 

 

뽑아낸 상추

 

 

가지와 고추

 

 

부추

 

 

새로 뿌린 상추...요것이 효자노릇해야 할텐데..

 

 

양상추도 웃자라서 다 뽑았다..

 

 

당근

 

 

뿌리 먹는 치커리

 

 

 

실파와 고추

 

 

삼채

 

 

감자...

알이 잘 들었을지

가뭄때문에 걱정...

 

 

올해는 이 흰꽃 병이 극성이다

큰일이다..

 

 

토마토

 

 

 

그래도 개울물이 있으니..

 

 

 

작약

 

 

새로 뿌린 상추가 제법 자랐네

 

 

분꽃

 

 

백합

 

 

 

 

능소화가 활짝 피었네..

 

 

 

 

 

 

인간의 마음에는 농심(농심)이 있다.

자연을 향하는 마음,

뿌리를 향하는 마음이다.

농심은 우리의 본심(본심)이다.

아파트에서 살아온 우리는 땅을 그리워하고

파릇파릇한 생명을 그리워한다.

농촌은 결국 우리의 본심,

본성을 찾아가는 것이다.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3P.267-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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