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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액이 집값의 30%

넘으면 안 된다!

 

 

모든 투자에 앞서

자기 집부터 장만하라.”

월가의 영웅으로 불리는

 피터 린치가 한 말이다.

내 집 마련이 그만큼 경제생활의

기본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그럼 올해 집 장만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까.


각종 부동산 대책이 쏟아지고

전세가가 폭등하면서

내 집 마련에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속속 조정되고 있다는데

대출은 또 어떻게 받아야 하는 걸까.

 

‘30-30 원칙을 준수하자!
대출액이 집값의 30%를 넘으면 안 된다.

또 매달 갚는 원리금(또는 이자)

월소득의 30% 이내여야 한다.


예컨대 월소득이 300만원인 사람이

2억원짜리 집을 살 경우 대출액은

2억원의 30% 6000만원 정도가 적당하며,

매월 상환이자도 월수입(300만원)

30%(90만원)를 넘어서면 생활이 힘들어진다!!

금리가 하향 조정되면서

주택담보대출이 급증하고 있다.

부채의 량을 자꾸 늘리는 것은

그만큼 리스크를 증대시키는 것이다.

 

돈을 빌리는 것은 레버리지 효과가 있을 때

갚을 능력이 있을 때 빌리는 것이다.

지금은 저출산, 저금리, 저성장 시대이다.

성장이 없는 상태에서 돈은 불리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요, 시간도 몇 배 걸린다.

 

72의 법칙이 있다.

금리가 10%이면 1억을 2억으로 만드는데

 7.2년이 걸리지만

금리가 1%이면 72년이 걸린다!

그만큼 돈을 빌려서

수익을 창출하기가 어렵다는 말이다.

 

뜨거워지는 물속의 개구리 우화가 있다.

서서히 뜨거워지는 물속에서 개구리는

느긋하게 있다가 서서히 죽어간다.

 

늘어나는 부채량에 무감각하다가는

경기가 과열되면서 금리가 올라갈 때

어딘가에서 곡소리가 들리기 시작할 것이다.

명심하자!!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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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3.14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더 금리는 낮아지고 힘든일만 생기네염 요즘 개떡같죵 모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