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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좋은 글

농부의 깨달음-호박과 도토리의 예화

 

 

 

 

농부의 깨달음

 

호박과 도토리의 예화

 

 

어느 날 농부가

호박을 보면서 생각했다.

"신은 왜 이런 연약한 줄기에

큰 호박을 달아 놨을까?

그리고 큰 상수리 나무에는

보잘 것 없는 도토리를 주셨을까?"

 

며칠 뒤, 농부가

상수리나무 아래에서

낮잠을 자다가

무언가 이마에 떨어져 잠을 깼다.

도토리였다.

 

순간 농부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

"~호박이면 어쩔 뻔 했을까?"

세상을 불평의 시선으로 보면

온통 불평 천지이고

감사의 시선으로 보면

온통 축제의 장입니다.

참으로 오묘한 것은

이 모든 것이..

내 마음 안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이며,

누구든지 똑같이

선택의 권리가

주어졌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감사를

선택 ?

불평 불만을 선택 ?

오직 모두

나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긍정적인 태도는

마음의 상태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은

단점을 장점으로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