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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자성어

 

산중수복(山重水複)

 

: 뫼 산 : 무거울 중 : 물 수 : 겹칠 복

 

 

갈길은 먼데 길은 보이지 않고 난제가 가득한 형국. 그러나... 산중수복의무로,유암화명우일촌[山重水復疑無路柳暗花明又一村] 산은 첩첩이 쌓여있고 물은 돌고 돌아서 이제 길이 없는가 여겼더니 버드나무 그늘이 우거진데 아름답게 꽃이 피어있는 또 하나의 마을이 있더라. *송나라 육유의 <<游山西村>> 라는 시에서 나오는 구절로, 어두운 현실이 끝나는 길목, 혹은 힘든 상황 뒤에는 좋은 상황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비유하는 말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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