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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주말농장일기

주말농장일기-2014.9.21

 

 

 

 

 

주말농장일기-2014.9.21

 

 

주말농장일기-2014.9.21

 

가을햇볓이 따사로운 주말농장에

잠자리가 친구다

 

주말농장일기-2014.9.21

 

고마리

 

고만이라고도 한다. 양지바른 들이나 냇가에서 자란다. 높이 약 1m이다. 줄기의 능선을 따라 가시가 나며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있으나, 윗부분의 것에는 잎자루가 없다. 잎 모양은 서양 방패처럼 생겼으며 길이 4∼7cm, 나비 3∼7cm이다. 가운뎃잎 갈래조각은 달걀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며, 곁잎 갈래조각은 서로 비슷하게 옆으로 퍼진다. 잎자루는 흔히 날개가 있고, 뒷면 맥 위에 잔 가시가 있다. 잎집은 길이 5∼8mm로서 가장자리에 짧은 털이 나고 작은잎이 달리기도 한다.

꽃은 8∼9월에 피는데, 가지 끝에 연분홍색 또는 흰색 꽃이 뭉쳐서 달린다. 꽃자루에 선모가 있다. 수술은 8개이고 암술대는 3개이다. 씨방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또는 타원형이다. 열매는 수과로 10∼11월에 익는데 세모난 달걀 모양이고 황갈색이며 길이 3mm 정도이다.

꽃의 형태와 피는 시기, 잎의 생김새 등에 변이가 많으며 메밀과 비슷하다. 어린 풀은 먹고 줄기와 잎을 지혈제로 쓴다. 한국, 일본, 타이완, 중국, 헤이룽강 연안, 인도 아삼주 등지에 분포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고마리 (두산백과)

 

 

 

주말농장일기-2014.9.21

 

맛깔스런 호박이 하나 열렸네~

 

주말농장일기-2014.9.21

 

호박꽃과 여뀌의 어울림

 

주말농장일기-2014.9.21

 

농약을 주지 않은 유기농 배추

아직은 잘 자라고 있는데

언제 벌레들의 습격이 시작될지 모른다

 

주말농장일기-2014.9.21

 

밤나무마다 익는 시기가 틀리다

밤 수확이 끝난 곳도 많은데

이놈은 늦밤이다...

 

주말농장일기-2014.9.21

 

땅콩도 이제는 성장을  멈추었다

언제 수확할 지 그 시기를 가늠하는 중...

 

주말농장일기-2014.9.21

 

늙은 호박 중에 상품이다...

 

주말농장일기-2014.9.21

 

삼채도 성장을 멈추고 누런 잎이 늘어나고 있다

 

 

주말농장일기-2014.9.21

 

여뀌

 

수료(水蓼)·택료(澤蓼)·천료(川蓼)라고도 한다. 습지 또는 냇가에서 자란다. 높이 4080cm이고 털이 없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고 바소꼴로 자루가 없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뒷면에 잔 선점(腺點)이 많다. 턱잎잎집같이 생기고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며 가장자리에 털이 있다. 꽃은 69월에 피고 밑으로 처지는 수상꽃차례[穗狀花序]에 달린다. 꽃잎은 없고 꽃받침 45조각이며 연한 녹색이지만, 끝부분에 붉은빛이 돌고 선점이 있다.

수술은 6개이고, 암술대는 2개이다. 씨방은 타원형이다. 열매는 수과(
瘦果)로 검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꽃받침으로 싸여 있다. 잎은 매운맛이 있으며, 일본에서는 싹이 튼 여뀌를 생선요리에 쓴다. 여뀌는 지혈작용이 있어서 자궁출혈·치질출혈 및 그 밖의 내출혈에 사용된다. 잎과 줄기는 항균작용이 뛰어나며, 혈압을 내려주고 소장과 자궁의 긴장도를 강화시킨다. 민간에서는 이것을 짓찧어 물고기를 잡을 때에 이용하기도 한다. 잎이 가늘고 수과의 길이가 짧은 것을 가는여뀌(var. fastigiatum)라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여뀌 [Water pepper] (두산백과)

 

 

주말농장일기-2014.9.21

 

열무는 벌레들과 공존하고 있다

사람이 먹을 것도 조금은 남겨놓으면 좋으련만~

 

 

주말농장일기-2014.9.21

 

가을 상추 심어놓은 것이 효자노릇하고 있네...

 

주말농장일기-2014.9.21

 

가을 고추 말리기...때깔이 곱다

 

주말농장일기-2014.9.21

 

주말농장의 잠자리 친구들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주말농장일기-2014.9.21

 

 

주말농장의 잠자리 친구들

잠시 휴식 중...

쉿~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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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마음에는 농심(농심)이 있다.

자연을 향하는 마음,

뿌리를 향하는 마음이다.

농심은 우리의 본심(본심)이다.

아파트에서 살아온 우리는 땅을 그리워하고

파릇파릇한 생명을 그리워한다.

농촌은 결국 우리의 본심,

본성을 찾아가는 것이다.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3P.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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