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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머(24) 

인터넷 유머

 

 

할아버지가 우울한 이유

 

 친한 고교 동창은 맏딸이 아들을 순산했으므로,

여러 군데서 축하 인사를 받았다.

 

그런데도 그는 우울한 얼굴을 하고 있었으므로

친구들이 물었다.

 

“웬일인가, 자네? 할아버지가 된 게 기쁘지 않나?”

 

 글쎄, 그도 그렇긴 하지만 말이야,

그것뿐이라면 괜찮겠지만, 앞으로는

 ‘할머니와 함께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니

견딜 수가 없군 그래.”

^^

다음에 또 계속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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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영헌 2014.08.01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하기 나름

 

 

 

 

 

소원초

  

 

"사랑하는 내 가족들과

오래오래 행복하기!"

 

간절함은 성공의 씨앗이다

간절함은 몸과 마음이 하나 되는

몰입의 상태를 말한다.

며칠 굶은 사람은 밥 생각이 간절하고,

목이 타는 사람은 물 생각이 간절하다.

팔십 노모가 전쟁터에 나간 외아들이 살아

돌아오기만을 지극 정성으로 두 손 모아 비는

모습은 간절함의 절실한 표현이다.

 

언어학자들은똑 같은 말을 만 번 정도

반복하면 현실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은 성공하고 싶으나 방법을 몰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간절함이 있으면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내가

그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안내해준다 

(어느 40대 여성의 소원)

 

원래 인간에게는 누구나

기적을 일으킬 힘이

잠재되어 있다.

 

간절히 염원하면 무슨 일이든

이루겠다는 집념이 샘솟고 

그 집념에서 놀랄만한 엄청난 힘이 나온다.

간절함은 모든 에너지를 불러 모으는 자석이다.

간절한 만큼 내 몸에 자석이 만들어지고

그 자석의 크기만큼 원하는 것들이 끌려온다.

 

간절히 원하면 당신의 바람이

이루어지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그대여, 진정 꿈을 이루고자 하는 간절함이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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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배낭 속에는~!!

 

 

 

흔히 노년(老年)

상실 세대라 한다.

상실 당하기전에

버릴 것은,

스스로 버리는게 좋다.

그렇게해 우리 인생의 배낭을 가볍게 하자.

 

 

 

인생의 종착역엔

1등실, 2등실이

따로 없다.

 

 

60대는 직업의 평준화,

70대는 건강의 평준화.

80대는 생명의 평준화,

라고 하지 않았는가?

 

 

잘나고 못 나고는 모두 거기서 거기인 것을...

삶의 끝이요,

생의 종착이다.

품안에서 벗어나고

조직에서 벗어나고

모든 구속에서

벗어나고,

미움도 짐도 벗어 버리고,

 

 

원망의 괴로움 끊어버려 배낭을 가볍게 하여,

불필요하고 과도한

탐욕이나 욕심의 분모를 버리자.

 

 

자유선언의 포즈,

마음 비운 해탈의 포즈,

평심서기(平心舒氣)의 포즈로

한번 남은 마지막 고개 넘어가자.

 

 

인생의 배낭속에 즐길 낙() 하나는

꼭 들어 있어야 한다.

()이 없는 인생은

사는 것이 아니라

생물학적인

연명일뿐이다.

 

 

등산의 쾌감을 흔히들

"마운틴 올가즘"이라고 한다.

등산이던 무슨 취미던

최고의 낙()

올가즘이 아닌가?

 

 

살아있을 동안에

올가즘을 최대한으로

누리다 가는 인생이

성공한 인생이라 한다.

 

 

()이 없는 인생은

권태의 연속뿐이다.

 

 

똑같은 소금도

대상에 따라서 효과가 달라진다.

미역에 뿌리면 팔 팔~ 하게 살아나지만,

배추에 뿌리면 시들시들 죽어버린다.

 

 

 

똑같은 물도,

소가 먹으면 우유를 생산하고~

뱀이 먹으면 독을 생산한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즐겁게 사는 사람은 즐거울 낙()이요.

불평하고 사는 사람은

괴로울 고()로 바뀌어 진다.

 

자신의 배낭 속에는

무엇을 담았습니까?

마음에 기쁨과 희망이라는

시간을 담아보시길 바랍니다! 

-옮겨온 글-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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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성수 2014.07.10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좋은글귀감사합니다
    배낭을가득채우기보다는인생의삶에꼭필요한것만
    채우는지혜가필요할것같읍니다
    부족한부분을채우기위해오늘하루도홧~팅하시길

  2. 조철제 2014.07.10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우는 것 보다 버리는 것이 더 급한데...

  3. 이철호 2014.07.11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맞이 하시길........

  4. 이철호 2014.07.11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맞이 하시길........

  5. 이철호 2014.07.14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산 잘 다녀오시게.....

 

 

 

 

 

소원초

  

지금보다 좀더 큰 아파트로 이사

우리 가족들 건강하게

행복한 모습~

 

 

 

간절함은 성공의 씨앗이다

간절함은 몸과 마음이 하나 되는

몰입의 상태를 말한다.

며칠 굶은 사람은 밥 생각이 간절하고,

목이 타는 사람은 물 생각이 간절하다.

팔십 노모가 전쟁터에 나간 외아들이 살아

돌아오기만을 지극 정성으로 두 손 모아 비는

모습은 간절함의 절실한 표현이다.

 

언어학자들은똑 같은 말을 만 번 정도

반복하면 현실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은 성공하고 싶으나 방법을 몰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간절함이 있으면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내가

그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안내해준다 

 

 

(어느 40대 여성의 소원)

 

원래 인간에게는 누구나

기적을 일으킬 힘이

잠재되어 있다.

 

간절히 염원하면 무슨 일이든

이루겠다는 집념이 샘솟고 

그 집념에서 놀랄만한 엄청난 힘이 나온다.

간절함은 모든 에너지를 불러 모으는 자석이다.

간절한 만큼 내 몸에 자석이 만들어지고

그 자석의 크기만큼 원하는 것들이 끌려온다.

 

간절히 원하면 당신의 바람이

이루어지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그대여, 진정 꿈을 이루고자 하는 간절함이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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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중구 2014.07.02 0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은 자기 마음이 만족하면 행복한 거 같네요.

  2. 김성수 2014.07.02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원을갈망하는것보다이미마음속에이루어진것이
    행복이아닌가싶네요?????
    가지고있어도더가지고싶은것이사람들의
    욕심이고요....현재채워진만큼에만족하며
    살아갑시다,,,,

  3. 호롱불촌장 2014.07.02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로또 2등에 당첨될 줄 상상이나 했겠는가?
    자살을 기도하던 30대 가장 두 명이 로또에 당첨되고,
    이를 둘러싼 미담이 인터넷을 통해 뒤늦게 알려지면서
    국민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달 27일 한강대교 북단 다리 아치 위에서 시작됐다.
    성북구 장위동에 사는 김씨(38)는 이날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자살을 하기위해 한강대교 다리 아치 위에 올라 갔다.

    마침 자살을 기도하던 박씨(38세, 영등포구 대방동)를 만났다.그러나 주민 신고를 받고 119구조대와 용산경찰서가 긴급 출동해 1시간 만에 자살소동은 종료됐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지난해 8월 건설업을 하는 친구 원씨(37)의 보증을 섰다가 3억원의 빚을 떠안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박씨는 두 달 전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는 슬픔을 당했지만 죽은 아내가 가해자로 몰리자 법정 싸움에 지쳐 자살을 결심하고 한강을 찾은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경찰은 다시는 이 같은 일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은 후 두 사람을 훈방 조치했다.

    서로의 처지를 알게 된 두 사람은 이날 늦게까지 술을 마셨고 그후로도 자주 만나 술을 마시며 절친한 친구 사이로 발전했다.

    그러다 그 달 7일 김씨와 박씨는 당첨되면 반씩 나눌 것을 약속하고 각각 1만원씩 내 강남대로 한 판매점에서 로또복권 20장을 샀다.

    그 중 한장이 2등에 당첨돼 3억원을 받게 된 김씨와 박씨.

    천성이 착한 두 사람은 그 돈으로 가정을 수습하라며 서로에게 건네줬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자 우선 김씨가 당첨된 로또용지를 갖게 됐다.그날 밤 김씨는 자신의 마음을 적은 편지 속에 당첨된 로또 용지를 넣어 대방동 박씨 집 편지함에 넣고 왔다.

    *박씨와 김씨가 주고 받은 편지 내용 일부

    박씨 "이보게 친구.제발 내 마음을 받아주게나.
    나야 아이 하나고 다시 돈 벌어 빚 갚고 살아가면 되지만
    자네는 상황이 나보다 좋지 않아.아이들 엄마 그렇게 떠난 것도 큰 슬픔인데. 엄마 없이 아이들하고 어찌살려고 그러나.
    우선 이 돈으로 가정을 추스르고 내일을 모색 해 보게나. 자네 자꾸 이러면 다시는 자네 안 볼 걸세.명심하게."

    김씨 "무슨 소린가 친구. 간 사람은 간 사람이고 산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야지.
    우선 이 돈으로 자네 빚부터 갚게나.
    나는 아직까지는 먹고 사는데 큰 지장이 없지 않은가?

    우선 자네 빚부터 갚고 살길을 찾아봐야지.
    빚 때문에 고민하다가 또 한강다리에 올라갈텐가?
    그렇게 자네를 잃기 싫네. 제발 이러지 말게나. 어찌 그리 내 마음을 몰라주는가."

    다음 날 이 사실을 안 박씨 또한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정성스레 편지를 써 장위동 김씨 집 편지함에 로또 용지와 함께 편지를 놓아뒀다.

    친구를 배려하는 '감동의 다툼'은 이후에도 서너 차례 반복됐다.

    그런데 이날도 거하게 술이 취한 김씨가 박씨의 편지함에 넣는다는것이 엉뚱한 집 우편함에 편지를 넣고 온 것이 또 다른 사건의 발단이었다.

    박씨 빌라 바로 위층에 사는 진선행씨(28세 여)가 뜻하지 않은 횡재를한 것.

    그러나 편지속의 애틋한 사연을 알게 된 진씨는

    당첨된 로또용지와 함께 편지를 모 신문사에 제보했고
    감동의 미담은 인터넷을 통해 삽 시간에 번졌다.

    미국의 CNN방송은
    "한국사람의 배려와 인정은 전 세계 최고다" 라는 타이틀로 이 소식을 긴급 타전했다.영국의 BBC방송도

    "자살기도자 2명 로또 당첨으로 절친한 사이 되다"라고 보 도했고,일본의 요미우리 신문 인터넷 판은

    "두 사람의 배려,끝은 어디인가" 라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톱기사로 올렸다.

    자살을 위해 한강을 찾은 두 사람, 이렇게 친구가 됐다.
    한편 국민뱅크 측은 당첨금 3억원과는 별도로
    김씨의 보증 빚 3억원을 대신 갚아주는 한편

    억울하게 교통사고 가해자로 몰린 박씨 가족에게
    국내 최고의 변호인단을 무료로 선임하는 등
    대대적인 법적 자문을 통해 박씨 가족의 억울함을 풀어줬다.

    국민뱅크 대외협력팀 유선한 팀장은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우연찮게 타인으로 만난 두 사람의 우정이 눈물겹고
    또한 자신이 이득을 취하지않고 제보를 해 준
    양심 바른 진씨에게도 무척 감사드린다" 며
    이번 조치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좋은나라 운동본부 김진실 대표는

    "로또 당첨되면 가족끼리도 불화가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까지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에 눈물이났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한편 이들의 감동실화를 접한 영화제작사 한 관계자는

    "이 감동을 그냥 가슴속에서만 간직하기엔
    너무 아쉬어 영화로 만들 계획" 이라며

    "감동사연의 실제 주인공 두 명을 섭외해 주연 배우로 출연시키는 방안을 적극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우리의 옛 의좋은 형제의 동화같은 현대판 실화입니다

    이 나라가 아직은 희망이 있습니다.

  4. 이철호 2014.07.02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녁 연금복권 기대 하겠음

 

 

 

 

 

한국 알제리 전 6월 23일 04:00

장소: 포르투알레그레

에스타디오 베이라 리우

 

대한민국~소원초

 

 

 

 

대한민국-알제리전

6월 23일 04:00

 

한국의 건아들

 

 

대한민국-알제리전

6월 23일 04:00

 

 

왠지 느낌이 좋아요~

 

 

 

대한민국-알제리전

6월 23일 04:00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대한민국-알제리전

6월 23일 04:00

 

홍감동 홍감독 당신을 믿어요~

 

 

 

대한민국-알제리전

6월 23일 04:00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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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석원 2014.06.18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를 기원하며 권혁기선생님도 파이팅!!

 

 

 

 

소원초

  

나는 2019년 5월에

결혼하고...유럽여행을!

 

간절함은 성공의 씨앗이다

간절함은 몸과 마음이 하나 되는

몰입의 상태를 말한다.

며칠 굶은 사람은 밥 생각이 간절하고,

목이 타는 사람은 물 생각이 간절하다.

팔십 노모가 전쟁터에 나간 외아들이 살아

돌아오기만을 지극 정성으로 두 손 모아 비는

모습은 간절함의 절실한 표현이다.

 

 

 언어학자들은똑 같은 말을 만 번 정도

반복하면 현실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은 성공하고 싶으나 방법을 몰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간절함이 있으면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내가

그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안내해준다 \

 

(어느 20대 청년의 소원초)

 

원래 인간에게는 누구나

기적을 일으킬 힘이

잠재되어 있다.

 

간절히 염원하면 무슨 일이든

이루겠다는 집념이 샘솟고 

그 집념에서 놀랄만한 엄청난 힘이 나온다.

간절함은 모든 에너지를 불러 모으는 자석이다.

간절한 만큼 내 몸에 자석이 만들어지고

그 자석의 크기만큼 원하는 것들이 끌려온다.

간절히 원하면 당신의 바람이

이루어지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그대여, 진정 꿈을 이루고자 하는 간절함이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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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초-네 소원을 말해봐~

 

  

네 소원을 말해봐!

 

  

어릴 때는 멋진 책가방 하나 가지는 거

 

시내에 나가서 맛난 짜장면 한 그릇 먹어보는 거

 

선생님 따라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고 한 거

 

그게 소원이었는데.

 

  

좀 더 자라서는

 

공부를 잘해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거

 

예쁜 여자친구 하나 사귀는 거

 

그게 소원이었는데.

 

  

어느덧

 

우리 아이들 건강하게 잘 지내는 거

 

헐벗고 굶주리고 고통받고 소외받는 사람들이

 

평화로워 지는 거

 

미력하나마 주변에 봉사하며 살다가

 

내 삶을 잘 마무리 하는 거

 

그게 소원이 되었네.

 

 

또 생각나거든

 

네 소원을 말해봐!

 

네 소원을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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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름다운세상 2014.04.09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귀 마음에 와 닿습니다.

  2. 호롱불촌장 2014.04.09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원초....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3. 전종철 2014.05.19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밤엔 소원초를 켜고 마음의 소원을 빌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