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부산여행

 

2015.4.27

 

 

 

 부산여행-2015.4.27

 

 

 

 

 해장국

 

부산여행-2015.4.27

 

 

 

비빔 밀면

 

 부산여행-2015.4.27

 

 

 멍게비빔밥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인어상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서울 신림동에서 온 여행객들

 

 부산여행-2015.4.27

 

 

 낚시 삼매경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바다는 광활하다

 

 

 부산여행-2015.4.27

 

멀리 광안대교가 보인다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꽃피는 동백섬에~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기장 대변항 멸치회 갈치찌개집

 

 

 맛있는 멸치회무침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미포항

 

 

 부산여행-2015.4.27

 

 

미포항의 갈매기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8

 

해녀들의 물길질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8

달빛 바투길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삼포해안길 안내도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김성종 추리문학관

 

 

 부산여행-2015.4.27

 

구덕포 3.1킬로

 

 

 부산여행-2015.4.28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청사포횟집

 

 

 부산여행-2015.4.27

 

청사포슈퍼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조선비치호텔

 

부산여행-2015.4.27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이 아저씨

맨손으로 새끼 상어를 잡았다고

자랑이 대단했어요~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갈맷길 안내

 

 

 부산여행-2015.4.27

 

 

 부산여행-2015.4.27

 

 

 

자갈치시장

신동아시장

회센타 19호

밀양상회 주인

 

 

 부산여행-2015.4.29

 

멍게 해삼 도다리 전복 개불

 

 

 부산여행-2015.4.29

 

국제시장의 꽃분이네

 

 

 부산여행-2015.4.29

 

부산의 명물 할매집회국수

 

 

 

 

 

 부산여행-2015.4.29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조철제 2015.05.06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부산 구경한번 잘했네! 고마우이!!!!

 

 

 

 

 

 해운대 동백섬 여행

 

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파라다이스 호텔 부페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구룡포해녀전복집 

멍게비빕밥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인어상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신림동에서 온 여행객들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낚시하는 강태공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멀리 광안대교가 보인다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조선비치호텔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파라다이스 호텔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파라다이스 호텔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파라다이스 호텔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해운대 동백섬 여행-2015.4.27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

 

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부산 해운대 삼포해안길 여행-2015.4.28

 

 

 

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세이렌. 2015.05.03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시원한 사진이네요.

 

 

 

 

 

 

 

 

 

 

해운대의 역사

 

 

 

 

행복도시 해운대

Happy City haeundae

 

 

원조할매국밥

48년 전통

그러면

1970년대 이전부터

해운대를 지키고 있었다는 뜻!

 

 

 

1978년에 오픈한 해운대구 우동 조선비치호텔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객실 290실의 5성급 호텔이다.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은 78년 고 박정희 대통령

전용객실로 사용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전체 면적이 50평이고 메인룸(15평)과 경호원실,

수행원실 등 3개의 방에다 응접실 등을 갖추고 있어서

더 유명해졌다

 

 

 

파라다이스 부산 호텔

1981년에 오픈한

530실 규모의 5성급 호텔이다.

 

 

 

동백섬의 인어공주상. 1974년에 건립됐고 1987년 태풍 셀마 때 유실됐다가 1989년 공모를 통해 다시 만들었다. 높이 2.5미터 규모다. 오른손에 수정 구슬을 들고 있는  이 인어공주는 아득한 옛날, 동백섬 무궁국의 왕과 결혼한 대마도 나란다국의 '황옥공주'라는 전설을 담고 있다. 수정 구슬을 비추면 고향인 나란다국을 보여줘 황옥공주의 향수병을 달래줬다고 전해진다. 인어공주는 가야국 김수로왕의 왕비가  된 인도 아유타국의 '허황옥'이란 설도 있다. 해운대의 관광명소 중 하나다.

 

 

 

2005년엔 APEC회의가 이곳 동백섬 누리마루에서 열렸다.

 

 

 

동백섬 '누리마루 APEC 하우스 인근에 있는 등대에선

광안대교와 오륙도가 보여 동백꽃과 함께

부산의 황활한 경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광안대교의 야경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과

해운대구 우동의 센텀시티를 잇는

총길이 7,420미터,

너비 18~25미터,

2층 복층 구조의 왕복 8차로의 다리로

1994년 8월에 착공해 2003년 1월 6일에 개통하였다.

 

 

1964년 김기 감독

신성일 엄앵란 주연의 '동백아가씨' 영화 포스터

 

같은 해 한산도 작사 백영호 작곡으로

 이미자가 영화주제가 '동백아가씨' 발표

 

 

 

 

2015.4.27 촬영

동백섬의 동백꽃

몇 년 정도 되었을까...

 

옛날엔 땅에 떨어진 동백꽃이 지천이라 동백섬이라 불렀다.

남쪽은 동백꽃이 2월부터 피기 시작하여 3월 하순에서

4월초가 최고조에 이른다.

동백꽃은 '겸손한 마음',

'그대를 누구보다 사랑합니다'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나무에 매달려 그리고 땅에 떨어져 한번 더

곱게 피어나는 동백꽃에 어울리는 꽃말이다.

 

 

몇 년 전 부터인가

동백섬 건너편은 고층아파트가 점령하고 있다

 

 

우동 어촌계 해녀 탈의장

몇 년이나 되었을까

 

 

 

 

우동의 유래는 이렇다

옛날에 중동 일대의 옛 온천지역인 구남평원을 가로질러

동백섬 옆 수영만으로 흐르는 춘천천이 있었는데,

이의 오른쪽에 자리한 마을이란 연유로 우동이란 이름이 붙었다.

 

 

해운대 해수욕장의 유래

예로부터 해운대는 우리나라의 8경 중 하나로

온천과 해수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름높은 명승지였다.

 

 

해운대 엘레지

한산도 작사

백영호 작곡

손인호 노래

1956년 손인호님이 불렀다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오래전부터

철학관이 자리잡고 있다

고객이 있다는 이야기인데...

 

 

해운대에 올라

 

이안눌 (1571-1637)

 

해운대 명명자인 최치운을 생각하며 쓴 詩.

 

구름속에 치솟는 듯

아스라이 대는 높고..

 

 

돌아와요 부산항에

황선우 작사 작곡

조용필 노래

1972년에 발표했다.

 

 

갈맷길이 지나는 길 해운대

갈맷길은 부산의 상징인 갈매기와

길의 합성어이다.

 

 

2015.2.16일 준공식을 갖은

해운대 우동 영화의 거리는

마린시티 해안 800미터 구간으로

'영화와 놀고 즐기기'를 주제로

'1000만 관객 영화존''애니메이션존'

 '해운대배경영화존'등 3개 테마거리로 조성됐다.

 

 

 

갈맷길

갈매기가 노는 길

9개 코스로 20개 구간으로 나눠진다.

2009년 부산시가 시역 내 걷기..

 

 

해운대는 옛날에 백사장에 수많은

거북이들이 알을 낳고 살았다 하여

'구남동'이라 붙여진 이름도 있다.

지금은 거북이들은 사라졌고 넓은 백사장도

줄어 들어 확장공사를 하기도 한다.

 

 

 

일찍이 최치원 선생을 비롯한 많은 시인 묵객들은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이곳의 절경을 찾아 노닐며

그 감흥을 노래했다.

 

 

통일신라 말기의 학자인 최치원은 해운대의 빼어난 절경에

매료돼 동백섬 바위에 자신의 호 '해운'을 새겨

해운대의 지명을 유래시켰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자주 인용할 만큼

최치원은 중국인들에게 여전히 숭상받는 인물이다.

 

 

 

 

1972 6 26일 부산기념물 제22호로 지정되었다가 2007 10 1일에 국가지정문화재 명승(名勝) 24호로 지정되었다. 면적 0.02, 최고점 68m(굴섬)이다. 예로부터 부산의 상징물이었다. 영도구(影島區)의 조도(朝島)와 마주보며, 부산만 북쪽의 승두말로부터 남동쪽으로 6개의 바위섬이 나란히 뻗어 있다.

 

 

 

 

이 섬들은 육지에서 가까운 것부터 방패섬(2,166)·솔섬(5,505)·수리섬(5,313)·송곳섬(2,073)·굴섬(9,716)·등대섬(3,416)으로 나누어진다. 송곳섬은 작고 모양이 뾰족하며, 굴섬은 가장 크고 커다란 굴이 있다. 육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등대섬은 평탄하여 밭섬이라고도 하였으나, 등대가 세워진 뒤부터 등대섬이라고 한다. 등대섬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무인도이다.

 

 

 

 

섬 이름은 1740년에 편찬된 《동래부지(東萊府誌)》 산천조(山川條)에 따르면, 동쪽에서 보면 여섯 봉우리가 되고 서쪽에서 보면 다섯 봉우리가 된다는 데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방패섬과 솔섬의 아랫부분이 거의 붙어 있어 썰물일 때는 1개의 섬으로 보이고, 밀물일 때는 2개의 섬으로 보인다는 데서 유래하였다는 설은 19세기에 일본 사람이 잘못 기록한 내용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섬의 형성과정을 살펴보면 12만 년 전까지는 육지에 이어진 하나의 소반도(小半島)였다가 유구한 세월 동안 거센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육지에서 분리되어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것은 육지인 승두말과 인접한 방패섬과 솔섬의 지질 구성이 동일하다는 사실로도 증명된다. 섬 주변은 조류가 매우 빨라 뱃길이 위험하였기 때문에 옛날 이곳을 지나는 뱃사람들은 항해의 무사함을 기원하기 위하여 해신에게 공양미를 바쳤다고 전해진다.

[네이버 지식백과] 부산 오륙도 [釜山 五六島] (두산백과)

 

 

 

해운대 주변의 포구는 모두 7곳이었다. 재송포, 승당포, 운촌, 미포, 청사포, 구덕포, 그리고 가을포(加乙浦)라고 불리던 송정. 재송과 승당은 포구의 흔적조차 남아있지 않고 운촌은 옛 자연마을의 모습이 크게 바뀌었다. 어업이 이 지역 주민들의 주요 생업이었던 시절, 만선(滿船)을 이룬 고깃배들이 흰 돛을 펼치며 오륙도를 뒤로 하고 귀항하던 모습이 '오륙귀범(五六歸帆)'이다. 돛단배 위로 갈매기가 맴돌고, 뱃전에 부서지는 파도는 하얀 포말을 내뿜으며, 황금빛 저녁노을이 바다를 물들이니, 만선의 기쁨이 더욱 커지는 황홀한 순간이었으리라.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뉴론♥ 2015.05.01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까 괜희 해운대의 연인이란 노래가 생각이 나긴 하네요
    5월의 시작 좋은 한주 되세요

  2. 세이렌. 2015.05.01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가 참 오래되기는 핶네요 ㅎㅎ

  3. 딸기향기 2015.05.02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어릴 적엔 부산 살아서 해운대 자주 찾아갔었는데 지금은 그때있던 포장마차촌도 없고 프렌차이즈 식당들도 가득차서 조금 아쉽더라고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여행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6

전화: 051-742-2121

2015.4.27

 

 

 

 

 

 

 

 

 

 

 

 

 

 

 

 

 

 

 

 

 

 

 

 

 

 

 

 

 

 

 

 

 

 

 

 

 

 

 

 

 

 

 

 

 

 

 

 

 

 

 

 

 

 

 

 

 

 

 

 

 

 

 

 

 

 

 

 

 

 

 

 

 

 

 

 

 

 

 

 

 

 

 

 

 

 

 

 

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 기장 대변항 여행

 

2015.4.27

 

 

 

4월에 열리는 기장 대변항

멸치 축제 대단해요~


 

대변항에 가시면

이 집에 가서

멸치회무침 한 번 드셔보세요!

 

 

칼치찌개도 한 번 드셔보세요~

 

 

평화로운 포구 대변항..

 

 

배들이 많이 정박하고 있네요

 

 

멸치를 털고 있는 어부들

풍년이네요~

 

어기여차 어기여차~

 

 

잔잔한 바닷물빛이 반짝반짝~

 

 

포구에 정박한 배들의 모습

 

 

대변항 방문을 환영합니다~

 

 

어제까지 멸치축제가 열린 후

적막한 거리 풍경

 

 

갈치 매점

 

 

고래 고기

 

 

멸치 회

 

 

기장 특산품

미역 오징어 멸치

 

멸치가 풍어네요~

 

 

마른 멸치 판매점

 

 

멸치 그물을 털고 난 후...

 

 

야간 작업까지 하는 걸 보니

멸치가 많이 잡히나봐요~

 

멸치가 많아요

 

 

해양경찰정

 

 

대변항이 아늑하네요...

 

 

대변항의 야경

 

 

커피도 한 잔 하고요...

 

 

야경도 구경하고요..

 

 

미역이랑 건어물도 좀 사고요...

 

 

이 커피점 아저씨

친절하고 재밌어요...^^

 

 

 

 

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오니스 2015.05.02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장 멸치축제는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멸치회도 맛보고 싶고요 .. ^^

 

 

 

 

 

 

부산 갈맷길 2구간

 

 

 

 

 

 

 

 

 

 

 

 

 

이 멋진 신사는 누구신고?

 

 

[사진제공]

부산의 최동배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 갈맷길 풀코스 1~9코스

 

 

 

부산 갈맷길 2코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부산 자전거 여행

 

대강 자전거길은 대략 하루 100 km 잡았을때

7일 정도 예상 됩니다.
그리고 목표지점을....서울 - 양평 - 충주 - 문경 - 대구 -

창녕 - 부산  정도로 잡고 달리시면 되겠습니다!

 

 [ 서울부산 ]

 

  - 최단거리(소요시간 관계없이 도로 기준으로 가장 짧은 거리) : 389.0km

  - 지도상 추천거리(최소한의 소요시간으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 : 395.8km

  - 지도상 단순 직선거리 (각 시청 기준) : 324.91km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여행

 

 

 

부산불꽃축제

기간: 2014.10.24(금)~25(토)

장소: 광안리해수욕장, 광안대교일원

주최: 부산광역시

 

국내최대 규모의 '부산불꽃축제'가 열려 부산의 밤바다를 불꽃으로 물들였습니다. 24일과 25일 이틀간 부산광안리에서는 화려한 불꽃들이 밤바다를 가득 메웠습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부산불꽃축제'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며 특히 광안대교 조명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Media Facade) 쇼가 불꽃축제와 함께 진행돼 관심이 높았습니다.  지름 400m짜리의 초대형 '타상불꽃' 터지고, 불새가 가을밤 하늘을 수놓습니다.



광안대교 위에 설치된 크레인에서 '타워불꽃'이 뿜어져 나오고, 바다를 향해 쏘는 '이과수 폭포' 불꽃은 탄성을 불렀습니다. 가요와 팝송에 맞춰 8만발의 불꽃들이 춤을 추었습니다. 축제의 연출은 지난 20일 개막한 ITU 전권회의를 축하하고, 민선 6기 시정 주제인 '새로운 부산사랑'을 테마로 하는 '스토리텔링'형식으로 꾸며졌습니다. 모두 5막으로 구성돼 DJ 배철수의 사회로 부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차례로 표현했습니다.



백사장과 건물 안을 빼곡하게 매운 관람객은 연방 탄성을 터트렸습니다. 불꽃사진을 담으려는 휴대전화와 디지털카메라의 플래시는 또 하나의 장관이었습니다. 불꽃 쇼에 앞서는 축제의 흥을 돋우는 힙합공연, 마술퍼포먼스, 브라스밴드 공연들도 다양하게 열렸습니다. 축제가 끝난 뒤 해변에서는 좀처럼 쓰레기를 찾아보기 힘들었고, 예년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람객도 많아 시민의식이 빛났다는 평가도 받고 있습니다.

 

저녁 노을 지고, 달빛 흐를 때
작은 불꽃으로, 내 마음을 날려봐


저 들판 사이로 가면, 내 마음의 창을 열고
두 팔을 벌려서 돌면, 야 불이 춤춘다
불놀이야~


 

꼬마 불꽃송이, 꼬리를 물고
동그라미 그려, 너의 꿈을 날려봐
저 들판사이로 가면, 내 마음의 창을 열고
두 팔을 벌려서 돌면, 야 불이 춤춘다
불놀이야~

 
저 들로 떠나, 불꽃을 보며

힘껏 소리치며, 우리 소원 빌어봐
저 들판사이로 가면 내 마음의 창을 열고
두 팔을 벌려서 돌면 야 불이 춤추는데?
불놀이야
~

 

저 들판 사이로 가면, 내 마음의 창을 열고
두 팔을 벌려서 돌면, 야 불이 춤춘다
불놀이야~

 

 

부산여행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이자, 1의 무역항이다. 동쪽과 남쪽은 바다에 면하고, 서쪽은 김해시 장유동과 창원시 진해구, 북쪽은 양산시 물금읍과 김해시 대동면, 동쪽은 울산광역시 서생면·온양읍에 접한다대한민국 남동단의 관문으로 서울특별시에서 남동쪽으로 약 450km, 대한해협을 끼고 일본 시모노세키(下關)와 약 250km 떨어져 있다. 1 15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면적은 765.94㎢이다. 시청 소재지는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5 1000번지이다.
 
1876
년 개항(
開港되었으며, 주로 일본과 무역 거래를 하였다. 이후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전쟁물자가 들어오는 항구로 역할하였고 이때 많은 피난민이 거주하면서 임시 수도로서 역할하였다. 경인공업지대와 더불어 2대 공업지대의 하나인 남동임해공업지대의 중심도시가 되어 서울권에 버금가는 부산권을 형성하였다. 직접적인 영향권은 경상남도 일원으로 볼 수 있으나, 교통망의 발달로 간접적인 영향이 전국적인 범위에 미치고 있어 서울특별시·대구광역시·울산광역시·창원시·진주시·사천시·통영시 등의 도시가 산업·문화 면에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포항시·경주시·제주도·진해시·여수시 등도 영향이 미치는 도시들이다.

한국 제1의 무역항으로, 천연적인 조건 및 국내 경제의 급속한 발전에 힘입어 국제적으로도 태평양 연안의 유수한 항구 중 하나가 되었다. 제주도로 운항하는 국내 여객선이 있으며 국제선은 일본 시모노세키와는 정기선이 페리가 취항하고, 그리고 후쿠오카, 이즈하라, 히타카츠, 오사카는 정기 여객선이 운항된다국제 항공노선은 도쿄[
東京]·오사카 [大阪]·상하이·베이징 등지와 항공로로 연결된다. 시를 상징하는 꽃은 동백꽃이고, 나무는 동백나무, 새는 갈매기이다

 넓고 깊은 남해바다가 펼쳐지고 맛있는 먹거리가 가득한 부산은 단연 여행자의 천국이다. KTX를 타고 서울에서 약 3시간이면 도착하는 부산은 당일치기 여행으로는 그 매력의 절반도 알 수 없을 만큼 다이나믹한 도시다.

[사진 제공]

 

멋쟁이 사진작가

최해성님

손영태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19회 부산바다축제

 

 

 

 

일시: 2014.8.1(금)~8.7(목)

장소: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

송도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

다대포해수욕장, 삼락생태공원 등

 

 

 

 

 

 

[ 제19회 부산바다축제 개막행사]

 

전국 최대 규모의 여름 해변콘서트

 

일시: 2014.8.1(금)19:30~ 22:00

장소: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

 

내용: 식전공연, 개막식, 인기가수 축하공연

축하불꽃쇼(약 10분) 진행

출연: YB, VIXX(빅스), AOA, 에일리

와썹, 김용임, 박구윤

 

주최: (사)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KNN(방송)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여행 즐거운 나들이

 

 

 

 

 

 

 

 

 

 

 서면 부전동 동아빌딩 1층 조각작품

 

  

서면 부전동 동아빌딩 1층 조각작품

 

 

중앙동 국밥전문점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재종 2014.07.15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부산까지 갔어?
    산에서 본게 그저께 인것 같은데.
    하여튼 홍길동 과 인가?

 

 

 

 

 돼지국밥전문점(부산 중앙동)

 

순애 돼지전문점

 

 

 

부산시 중구 중앙동 4가 53-39

전화: 051-441-0770

중앙동역 15번 출구

새광산병원 동아일보 후문 맞은편

 

 

 

 

 

 

 

 

 

 

돼지국밥 수육백반 따로국밥 순대국밥 내장국밥

 

 

 

 

음식도 음식 맛인데 어떤 사람하고

먹느냐가 즐거운 식사가 되느냐,

아니면 밥만 먹는 식사가 되느냐를 결정한다.

좋은 사람과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점심을 먹고 나면

하루가 즐겁고 일주일이 즐겁다!!

아니 그런가요?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3판 p.193)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2)

 

 

 

해운대에서

 

 

 

 

 

 

 

 

 

 

 

 

동백섬에서

 

 

 

 

 

 

태종대에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용혁 2014.05.27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냥 걸어도 힐링이 될듯.....
    보기만해도 힐링이 되네요.

 

 

 

 

 

그대 지금 어디로 가시나이까?(1)

 

 

 

부산 수영 민락수변공원에서

 

 

 

 

해운대에서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희원 2014.05.27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바다가 그리워지는 여름이네 ~~

 

 

 

 

해변의 용사들-수영마니아

 

북극곰의 친구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공원(4)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공원(3)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공원(2)

 

 

 

 

 

 

 

 

 

 

 

 

 

 

 

한 마디로 그림같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공원(1)

 

 

 

 

 

 

 

 

세계적인 수변공원이다

 

 

 

 

 

 

 

 

 

 지나는 이 모두가 평화롭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운대 맛집

 

금수복국 해운대본점

 

부산 해운대구 중1동 1394-65

도로명: 중동1로 43번길 23

전화: 051-742-3600

 

 

 

 

 

해운대 맛집

 

금수복국 해운대본점

 

부산 해운대구 중1동 1394-65

도로명: 중동1로 43번길 23

전화: 051-742-3600

 

 

 

 

 

 

 

 

 

 

 

 

 

 

 

 

 

 

 

 

 

 

 

 

 

 

 

 

 

 해우리 연타발이 여기도 있네

 

 

 

 

 

 

 

음식도 음식 맛인데 어떤 사람하고

먹느냐가 즐거운 식사가 되느냐,

아니면 밥만 먹는 식사가 되느냐를 결정한다.

좋은 사람과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점심을 먹고 나면

하루가 즐겁고 일주일이 즐겁다!!

아니 그런가요?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3판 p.193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 해운대 팔레드시즈콘도 1층 원조전복죽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 해운대구 한우명품곰탕 이레옥

 

 

 

부산 해운대구 우1동 1436-1

전화 041-742-6421

 

 

곰탕은 12,000원 양곰탕은 15,000원

 

 

 

 

 

 

 

 

 

 

 

 

 

 

 

 

 

 

 

좋은 데이는 16.9%

 

 

 

 

 

 

대선주조 예 소주는 16.7%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 수영구 민락동 대교횟집

신뢰로 승부하는 집

 

 

민락동 수변 공원 인근에 위치

 

 

 

 

산바다 건물 6층에 있다

 

 

 

 

 

 

 

 

 

 

 

 

 

 

 

태풍 매미가 왔을 때 밀려 온 바위

 

 

광안대교가 그림같이 펼쳐져 있다

 

 

민락수변공원에 위치하여 풍광이 좋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 수영구 민락동 돌고래횟집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181-42

전화: 051-752-5777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