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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동이야기

 

 

 

 

못잊을 그 시절의 추억이

못잊을 그 시절의 사랑이

그리워 찾아온 무교동 거리

 

 

(을지로입구역에서 시청역가는 길-피아노계단)

 

모두가 변해버린 빌딩 숲

그리운 그 사람을 생각하며

오늘도 찾아온 이 거리엔

추억이 서린다

 

 

 

그 시절 그 날에는 무교동 골목마다

흥겨운 음악소리 노래가 들리던 곳

 

 

무교동 거리에서 사랑이 우네

 

 

그 시절 그 날에는 무교동 골목마다

흥겨운 음악소리 노래가 들리던 곳

 

 

무교동 거리에서 사랑이 우네

무교동 불빛 아래 사랑이 우네

 

 

 

네온이 하나둘 꽃처럼 피어나는

무교로 거리에는 사랑이 흐르네

 

 

언제였나 언제봤나 이름은 몰라도

 

 

그머리 그눈매 웃음먹은 눈동자

 

 

사랑의 시작이었네 무교동 이야기

 

 

네온이 하나둘 말없이 꺼져가면

무교로 거리에는 사랑이 멈추네

 

 

저기있나 여기있나 안녕을 하면서

 

 

돌아선 뒷모습 눈물어린 목소리

 

 

 

사랑의 끝이었네 무교동 이야기

 

 

사랑의 끝이었네 무교동 이야기

 

 

 

못잊을 그 시절의 추억이

못잊을 그 시절의 사랑이

그리워 찾아온 무교동 거리

.....아~무교동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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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중구 2014.06.26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교동에서의 시원한 생맥주 부럽네요. 노래가사도 오랜만에 좋구요. 언제 무교동낙지 드시러 갑시다.

  2. 남기숙 2014.06.26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교동 낙지 생각나네요

  3. 김성수 2014.06.26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6년도취업으로처음서울입성해서자주다닌던곳중의하나
    무교동입니다
    지금처럼빌딩숲은아니었던것같은데,,,,
    매콤한무교동낙지요리에소주한잔...카~~~~
    추억이생각납니다~~~~~

  4. 신영헌 2014.06.26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민들의 회한과 추억이 묻어나오는 무교동 골목 음식점들 계속해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5. 로변철 2016.12.21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서 적선동(지금 정부청사자리)살면서 종로 2가 ymca 운동하러
    다닐때 늘 지나가던 무교동....낚지골목의 추억도 새록 새록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