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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양심 

 

 

 

 버려진 양심1

 

배움의 광장 학교에서도...

 

 

 

 버려진 양심2

 

도덕교육의 산실 학교에서도...

 

 

깡통...포장지...플라스틱 컵...빨대...화분용기...다양하기도 하다

 

 

성한 신발까지...가장 깨끗하다는 아파트 단지내 도로에서도 조차...이모양이다...

30분만 주어도 한 봉투다...!!

쓰레기를 쓸었으면가져나 가지....화단뒤에는 왜 버려....

이러다가 지구는 과연 몇 년을 버틸 수 있을까?

알게 모르게 점점 쓰레기가 쌓이고 황폐해지는 지구...안타깝다!

 

 

 

청계산에서....아~ 이럴 수가!! 어찌 이럴수가!

 

 

 

한 달에 한번

나부터 버려진 양심을 세탁하지만

역부족이다.

 

누군가는 버리고

누군가는 이렇게 수고해야 한다!!

누군가가 아들이고

누군가가 아버지일수도 있쟎은가?

그래도 계속 무단투기 할 것인가?

그래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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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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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창연 2014.05.05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지나온 나날도 이렇게 분리수거가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우리는 자신이 원하고 꿈꿔온 모습으로 변화되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