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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의과대학 신입생들의

실습 이야기

 

 

의과대학 신입생들의 첫 시체해부 강의 시간.

교수는 우선 기본부터 가르치기로 했다.

 

"시체 해부를 위해선 두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첫재,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이렇게 말하면서 교수는 손가락을

시체의 항문에 찔러 넣은 다음

손가락을 핥는 것이었다.

 

그리고는 학생들더러 그렇게 해보라고 했다.

1~2분 동안 아무 소리도 못하더니

그들은 따라하기 시작 했다.

 

 

 

 

 "둘째로 필요한 건 예리한 관찰력이다.

 

 

 

내가 항문에 집어넣은 건 가운데 손가락이지만

핥은 건 집게손가락이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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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02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믿을놈 없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