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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는 을 맞으세요!!

 

 

 

 

() 꿔야 대박 난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로또 최고 명당으로 이름을 떨치던 곳은 6회차 추첨에서 65억원을 독식한 조 모 씨(41)가 로또를 구입한 남양주시 킴스클럽내에 있는 복권방과 14회차 추첨에서 93억원 1등과 3등 복권을 동시에 배출한 인천시 갈산1동 버스정류소 복권판매점. 이 명당에는 하루에 전국에서 수백명씩 로또 구매자들이 줄을 서면서 잭팟못지 않은 인생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657,000여 만원이라는 국내 복권사상 최고의 당첨금을 터뜨린 조모(40·경기 남양주시)씨는 “‘물 꿈’을 꾼 뒤 대박의 조짐을 느꼈다”고 말했다. 조씨는 물 꿈을 꾼 이튿날 오후 6시께 남양주시 킴스클럽 매장에서 로또복권 10만원어치를 구입했다.

 

대박을 확인한 것은 2013. 1 13일 월요일 오전 8시경. 주말에 급한 일로 지방에 다녀오느라 이날 아침에야 당첨 사실을 알게 됐다. 조씨는 “지금도 얼떨떨하다.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아직 당첨금을 어디다 써야 할 지 구체적으로 정하지 못했지만, 장남인 나를 대신해 어머니를 모셔왔던 동생 내외에게 보답을 하고 싶다”고 기뻐했다.

 

조씨는 고교 졸업 후 25년 동안 사회생활을 했으며 근래에는 전기설비 하청업체에서 일해 왔다. 융자를 얻어 구입한 24평짜리 집에서 부인과 11녀 자식들과 함께 살고 있지만 빚도 아직 남은 상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특별히 복 받을 만한 일을 한 적이 없는 것 같다”고 겸손하게 말하는 그는 큰 행운을 ‘꿈’ 덕분으로 돌렸다.

 

“계곡에서 흘러나온 물이 웅덩이에 고이고 있었는데 갑자기 웅덩이에서 물이 새어 나오길래 막으려고 애쓰다가 찬물을 뒤집어쓴 듯한 느낌이 들어 꿈에서 번쩍 깨어났습니다.더욱 놀라운 사실은 2012.12 3회차에서 20억원의 대박을 맞은 박모씨도 로또복권 구입 전날에 ‘물 꿈’을 꿨다는 것. 박씨는 “홍수가 나서 집에 물이 차오르고 있었다. 곤히 잠들어 있는데 부모님이 어서 일어나라며 깨워 물 속에서 허우적거리다가 깼다”는 것이다.

 

꿈 해몽 전문가 홍순래씨는 “맑은 물이 흘러 넘치는 꿈은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암시하는 표상”이라며 “이때 물은 재물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고 풀이했다. 홍씨는 “물이 새나오려는 것을 막으려 했다는 것은 들어온 재물을 잘 유지할 수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물이 맑지 않고 흙탕물이라면 사건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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