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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호프만식물원

부추꽃과 벌-호프만식물원(2014.9.6)

 

 

 

 

 

 

호프만식물원(2014.9.6)

 

부추와 벌

 

 

부추와 벌-호프만식물원(2014.9.6)

 

가는 줄기 끝에 히는 흰색의 꽃이

청초한 풍치를 느낄 수 있다

 

 

부추와 벌-호프만식물원(2014.9.6)

 

버리려다가 옮겨심은 부추가 고맙게도

아름다운 꽃을 피웠다

 

 

부추와 벌-호프만식물원(2014.9.6)

 

계절이 초화류와 곁들여 혼합꽂이로 한 수반화나

다화에 잘 어울린다고 한다

 

 

부추와 벌-호프만식물원(2014.9.6)

 

작은 유리병에 줄기가 보이도록 한 일종꽂이도

깔끔한 분위기를 나타낼수 있단다

 

 

부추와 벌-호프만식물원(2014.9.6)

 

부추꽃의 향기가 좋은 것일까

벌 한마리가 집중 공략이다

 

 

부추와 벌-호프만식물원(2014.9.6)

 

하얀 부추꽃과 벌의 색깔이 조화롭다

 

 

 

부추와 벌-호프만식물원(2014.9.6)

 

생각보다 부추꽃은 청초한 아름다움으로

주말농장을 밝게하고 있다

 

 

부추와 벌-호프만식물원(2014.9.6)

 

부추의 꽃대는 30~50센티 정도로 직립하여 자라고

끝에는 산형화서로 반구형의

흰색 꽃이 여러 개가 모여 핀다.

꽃은 직경이 6~7밀리로 6개로

갈라져 수평으로 퍼진다

각 꽃잎은 좁고 긴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다.

 

 

부추와 벌-호프만식물원(2014.9.6)

 

총포는 막질이며 수술은 6개이고 꽃잎보다 짧다.

꽃밥은 황색이 나며 화서의 기부가 넓다.

삭과는 도심장형으로 3편에

6개의 검은 종자가 들어 있다.

개화기는 8~9월이다.

한국에 13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