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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사량도 사랑도 불모산 가마봉 산행'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7.01.31 통영 사량도 가마봉 산행-2014.10.26

 

 

 

 

 

통영 사량도 가마봉 산행-2014.10.26

 

 

 

사량도

 

경남 통영시 사랑면. 행정구역상으로 통영시에 속하는 사량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며, 1.5㎞의 거리를 두고 윗섬과 아랫섬, 수우도의 세 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량도는 윗섬에만 약 1,011세대 2,192여 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작지 않은 섬인데다, 20만명의 관광객들, 특히 주말이면 약 5,000명의 관광객들이 등산과 낚시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다. 등산과 해수욕은 주로 윗섬에서, 낚시꾼들은 아랫섬을 주로 찾는다.



윗섬에는 육지의 산에 비해 높이나 규모는 작지만 산행코스나 암릉미에 있어서는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지리망산, 일명 '사량도 지리산'이 솟아있다. 일반적으로 돈지리를 기점으로 하여 지리산(398m), 불모산(400m)을 거쳐 옥녀봉(303m)로 이어지는 종주코스는 약 6.5㎞로 산행에는 총 4시간30분 정도 소요되며, 빼어난 암릉과 바위 봉우리들로 인해 많은 등산객들을 불러 모으는 곳이기도 하다.

 

 

통통영에 있는 맛집 일식집 수향

 

 

사량도 산행만큼이나 유명한 것이 바다낚시이다. 특히 아랫섬에만 약 7개의 갯바위 낚시포인트가 있는데, 1년 내내 뽈락, 도미, 도래미, 광어, 감성돔을 찾는 낚시광들이 많다. 사량도 윗섬에는 '사량호' 도선장을 중심으로, 위쪽 내지마을, 아랫쪽 돈지 마을까지 포장도로가 나 있어 자가 운전자들에게는 해안선을 따라 약 1시간여의 시원한 드라이브를 즐길수 있다. 윗섬에는 약 7개의 크고 작은 마을이 섬자락 구비구비마다 자리하고 있다. 각 마을마다는 민박집과 음식점이 들어서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소나무 숲과 여기저기 눈에 띄는 고구마, 양파밭 등이 도보여행객들에게 즐거운 여정을 제공한다. 그리고 사량호 도선장에서 내지마을까지 이르는 도중에는 여름철 더위를 식히기에 충분한 사량도 유일의 대항해수욕장이 펼쳐져 있다. 사량면사무소 뒷길 해안선을 따라 한 15분쯤 걸어 내려가면, 고운 모래사장이 드리워져 있으며, 화장실과 샤워장, 야영장, 파고라 등의 부대시설 또한 잘 갖추어져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사량도 (대한민국 구석구석,

2013.6, 한국관광공사)

 

 

 

 

불모산

[ 佛母山 ]

경남 통영시 사랑면에 있는 산.

 

산의 높이는 399m, 사량면에 속한 사량도(蛇梁島)에 솟아 있다. 가마봉이라고도 부른다. 사량도는 섬이 뱀처럼 생기고, 또 뱀이 많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전하는 이야기에 따르면, 한 남자가 이룰 수 없는 사랑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상사병에 걸려 죽었는데 뱀이 되었다고 한다.

사량도는 모두 8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섬은 윗섬과 아랫섬으로, 두 섬이 마주보고 있다. 이 중 불모산은 윗섬에 있다. 이외에도 지리산(398m)·옥녀봉(261m) 등의 산들이 불모산과 능선이 이어져, 종주 등반하는 코스가 개발되어 있다.



산행은 진촌이나 옥동에서 출발하여 불모산만 오르거나, 돈지리에서 출발하여 종주할 수 있다. 돈지리에서 출발하여 종주 등반한 다음, 진촌으로 내려오는 코스가 산의 진면목을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는 코스이다. 돈지리 마을회관을 지나 사량초등학교 돈지분교 정문에서 왼쪽으로 돌아가면 산행 안내 표지판이 나온다. 표지를 따라 1시간 30분 정도를 오르면 지리산 정상이다. 정상에는 커다란 돌탑이 세워져 있고, 사량도 지리산이라는 푯말이 있다. 지리산 정상에서 바위 능선을 따라 가다보면 옥동으로 내려가는 갈림길이 있다. 여기서 계속 숲길을 따라 오르면 정상이 암봉으로 이루어진 불모산 정상에 도착한다. 정상에서는 남쪽으로 돈지항이 내려다보이고, 무엇보다 바다의 시원한 풍경과 수많은 섬들이 장관을 연출한다.

다음 코스인 옥녀봉까지는 길이 험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사다리나 밧줄을 타고 올라 옥녀봉 정상에 이르며, 옥녀봉 정상에서 하산하는 길도 험한 편이다. 옥녀봉에서 금평항이 있는 진촌으로 내려와 산행을 마친다. 돈지리에서 출발하여 진촌으로 내려오는 종주 코스는 6시간 정도 소요된다. 곳곳에 위험 코스가 많으므로, 우회 코스로 산행하는 것이 안전하다.



교통편은 열차·고속버스·비행기를 이용하여 진주나 사천시까지 간다. 선착장은 사천시 수협 공판장 옆에 있다. 선착장까지 버스나 택시를 이용한다. 부두에서 사량도행 여객선을 이용하여 금평항에 도착한다. 통영에서 갈 경우, 통영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도남동이나서 봉평동행 버스를 이용하여 서호동 비치호텔 앞에서 내린다. 이곳에서 여객선 터미널까지는 도보로 5분 거리이다. 사량도 금평항에서 돈지포구까지는 마을버스를 이용한다.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차를 배에 싣고 갈 수 있다. 차는 금평항에 세워 두고 돈지포구까지 버스를 이용하여 산행을 시작하는 것이 편하다. 사량도를 둘러싼 한려해상국립공원과 다도해해상국립공 등이 가볼 만한 명소이며, 숙박 시설은 사천시에 많다.

 

[네이버 지식백과]불모산 [佛母山]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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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이석원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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