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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승대(명승 53호)'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4.07.27 제26회 거창국제연극제

 

 

 

 

 

 제26회 거창국제연극제

 

일시: 2014.7.25(금)~8.10(일)

 

장소: 거창군 수승대 일원 야외극장

 

 

 

슬로건: "연극의 하늘 사랑의 별들"

 

개막식: 7월 25일 오후 7시 30분

대나무 극장에서 개막식

개막공연은 '마리아 마리아'

(윤복희, 김종서 등 출연)

 

*해외 19개국과 국내 40개 단체 총 187회 공연

 

거창은 푸른 산 맑은 물이 어디든 보이고, 사철 뜻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곳이다. 덕유·가야·지리산 3대 국립공원으로 둘러싸여 해발 1000m가 넘는 산만 23곳에 이른다. 외부에서 단 한 방울의 물도 유입되지 않는 청정지역이다.

 

수승대

 

경남 거창군 위화면 황산리 890번지

전화: 055-943-5383

이용시간: 09:00~18:00

 

수승대의 명물 거북바위는 바위가 계곡 중간에 떠있는 모습이 거북처럼 보인대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세월의 아픔을 견뎌낸 소나무들이 곳곳에 자라고 있어, 마치 평지같은 인상을 준다.  바위둘레는 이황이 수승대를 이름지을 것을 권한 4율시를 비롯 옛 풍류가들의 시들로 가득차 있다.

 

계곡과 산세가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거창 수승대.

매년 국제연극제가 열려 연극을 보며

더위를 식히려는 인파가 몰린다.

 

수승대(명승 53)는 조선 선비들이 영남 제일의 동천으로 쳤던 안의삼동(安義三洞) 중 하나인 원학동 계곡 한가운데 있다. 깊고 긴 계곡과 주변 산세가 천혜의 절경을 자랑한다. 조선시대 요수 신권 선생이 인근 유림과 학문을 일궜던 구연서원과 관수로, 요수정,함양재 등은 사대부 문화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수승대는 거창국제연극제의 무대다. 낮에는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며, 밤에는 별을 보며 연극을 관람하는 최고 피서지인 것이다.

 

거창 대나무 극장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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