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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07 강원도 영월 북면 밤치마을 귀농 가족 방문-2015.7.24

 

 

 

 

 

강원도 영월 북면 밤치마을

귀농 가족 방문

2015.7.24

 

 

 

 

 

 

2015.6.30 개통

평택-제천간 도로

제천 근접 천등산 휴게소

신설해서 그런지 깔끔하다

 

 

 

 

 

 

 

 

 

 

 

 

땅콩

 

 

토마토

 

 

 

오미자

 

 

아삭이 고추

아삭아삭~

강원도 고추 맛은 일품이다!!

 

 

 

 

 

수박

 

 

탐스러운 강원도 고추

 

 

복분자

 

 

고사리

 

고사리도 재배를 한다~

 

 

도라지

 

 

더덕

 

 

 

 

 

옥수수

 

 

퇴비

 

 

토마토

 

 

호박

해남에서 가져온 씨앗으로 파종

 

 

고구마

 

 

케일

 

 

쑥갓

 

 

 

 

 

 

당귀

 

 

대추

 

 

블루베리

 

 

 

 

 

 

토종닭

 

 

씨암닭...

사위들 출동했으니

비상이다~

 

 

 

꽃사과

 

 

 

옥수수

 

 

밤나무

 

 

 

 

 

 

토사 흘러내림 방지공사

 

 

복숭아

 

 

 

 

 

 

 

 

오랜 가뭄 끝에

다행히 비가 와서

불어난 개울

 

 

 

 

제법 물이 불어났다

 

 

 

 

 

 

 

폐교

매매합니다.

관심있는 분 연락하세요!

 

 

지금은 30여가구 조용한 마을이지만

 

마차국민학교 율치분교장...

과거엔 꽤 번성한 곳임을 입증

 

 

이 폐교를 사서 활용할 방안은 없을까...

 

 

 

 

마차 학전

밤치

미탄

 

 

영월 10경

 

 

청령포

 

 

선돌

 

 

장릉

 

 

김삿갓유적지

 

 

고씨굴

 

 

한반도지형

 

 

어라연

 

 

요선정

 

 

별마로천문대

 

 

법흥사

 

 

강원도탄광문화촌

 

탄광이 번성할때만 해도

이 마을 몇 만의 인구가 들끓는

대단한 곳이었단다

격세지감이라고나 할까...

 

 

 

 

 

이곳 건축의 특징은

지붕에 꼭 복 복 자를 넣는다^^

 

 

 

 

 

 

넓고 깨끗한 마을

옥수수 밭이 크다..

 

 

 

시골에서 유일한 낙은 TV시청하는 거

그러니

위성안테나는 필수품

 

 

 

 

 

뽕나무와 옥수수밭

 

 

가지

 

 

포도

 

 

 

호박

 

 

양파

 

 

옥수수 막걸리

 

 

산삼

 

 

 

 

삼채와 오가피 잎

 

 

사위가 왔으니

토종닭 한 마리 잡는다^^

이것은 우리의 시골 풍습

참 푸근한 시골 풍경이다

옛날이 그립다...

 

 

당귀

 

 

당귀 향은 진하고 깊다

 

 

 

이곳에서는

문어가 빠지면 잔치가 안된다

그만큼 문어는 빠져서는 안되는 필수 식품

 

아삭이 고추 맛은 일품...

 

 

 

오가피

당귀

삼채를 넣고 푹~고운

토종닭

약간 질긴 듯하지만

쫄깃쫄깃하고

씹는 맛이 일품이다.

 

 

임금님 밥상이 부럽지 않은

개울가 피서지 술상...

 

뭐니뭐니해도

여름철 피서는

개울가에 발 담그는 거...

채 1분을 담거놓기가 힘들정도로

차갑고 시린 물...

멀리 피서갈 필요 없다...

 

 

 

 

불어난 개울물이 맑고 세차다..

 

 

확실히 청정지역이다

가재가 있다니..

 

 

가재 3마리..

 

 

 

강원도 청정지역

서강유역에서 낚시하여 잡은 물고기

서강이 멀지 않다...

그렇다면 동강도 가깝겠네...

강원도 동강 서강...최고 청정지역이다..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지역!!

 

 

소주 몇 잔 할 매운탕 꺼리는 되겠네...^^

 

 

 

문개실

마을 이름이 특이하네..

 

 

곧 서강이 나온다..

 

 

 

한가로운 강태공

 

 

 

불어난 불로

물살이 세다~


 

 

아마추어 강태공

 

 

 

 

8킬로

20리만 가면 세경대학교다..

 

 

 

인간의 마음에는 농심(농심)이 있다.

자연을 향하는 마음,

뿌리를 향하는 마음이다.

농심은 우리의 본심(본심)이다.

아파트에서 살아온 우리는 땅을 그리워하고

파릇파릇한 생명을 그리워한다.

농촌은 결국 우리의 본심,

본성을 찾아가는 것이다.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3P.267-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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