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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맛집

 

반도물회

 

강원 강릉시 포남동 1103-22

(도로명: 성덕포남로 213번길 12-1)

강릉경찰서뒤

 

전화: 033-652-1993

 

인천 아들집

인천 남구 용현2동 509-40

전화: 032-885-8362

 

 

 

 

물곰전문 곰치국

도루묵 생태지리

생선구이 물회

........

물곰이 싱싱해야

곰치해장국이 제맛이 난다.

신선도가 생명이다.

할배가 주문진항에 가서

매일 신선한 생선을 구입하여

아들네집(인천 용현2동)사용분량을

고속버스로 부치고

나머지는 반도물회에서 사용함.

이런 정성때문인지

오래된 맛집으로 소문이 나고

입소문타고 아는 사람만 찾아온다.

할머니가 30~40년째 운영하는 맛집!

 

 

 

인천 아들집이 바로 요기군요!

 

 

 

 

 

 

미주구리(물가자미) 무침

부드럽고 새콤함

 

 

밥을 비벼도 좋고요~

 

 

곰치국

 

 

살과 내장

 

 

양미리 조림

 

 

고향스런 밑반찬

 

 

대구지리

 

 

대구내장

 

 

살이 실하네요^^

 

물회

 

 

 

추천: 미식가 송춘익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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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희윤 2015.01.20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여행 최고예요

  2. 도희윤 2015.01.20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먹고 싶네요

  3. 한라산 2015.01.20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프만님!
    동해안 맛집기행이 기대됩니다.
    항상 신선한 뉴스에 감싸하구요.
    좋은하루 되십시요.

  4. 뉴론7 2015.01.20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릉에 한번 들리면 방문해바야 겠어염 좋은 하루되십시오

  5. 제주도 2015.01.20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릉에서 한번 뭉쳐요.
    도희윤님 남아메리카 가시기전에

  6. 목요일. 2015.01.20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나도 잘 보고 갑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7. 도희윤 2015.01.21 0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용현동~
    인천 출장 가끔가는데~ 한번 맛보러 가야겠네~

  8. 이철호 2015.01.21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집 감사.......ㅎㅎ

  9. 이철호 2015.01.21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집 감사.......ㅎㅎ

 

 

 

 

 

 설악산 공룡능선

[ 雪嶽山 恐龍稜線 ]

 

구름바다가 만드는 절세가경

 

 

세상에 신선이 있다면 분명 이곳에서 살 것이다. 사시사철 아름다운 기암괴석과 암봉, 그리고 수려한 계곡과 폭포를 갖춘 설악산은 우리나라 제1의 자연 경관미와 희귀한 동식물 등 우수한 자연자원을 가지고 있어 그야말로 살아있는 자연생태계의 보고라 할 수 있다. 설악산의 험준한 여러 능선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능선으로 손꼽히는 공룡능선은 속초시와 인제군을 나뉘는 경계선으로 바위가 뾰족하여 마치 공룡의 등같이 생겨 용솟음치는 것처럼 장쾌해 보인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은 구름이나 안개가 자주 발생해 그 풍광을 잘 보여주지 않는데, 운해와 어우러져 잠깐 보이는 그 모습은 가히 선계(仙界)를 떠올리게 한다. 변화무쌍한 운해와 그 운해와 어우러진 우리나라 최고의 비경을 감상한다.

 

 

아득히 솟아오른 저 산정에

구름도 못다 오른 저 산정에

 

 

사랑하던 정 미워하던 정

속세에 묻어 두고

 

 

오르세 오르세

저산은 우리 마음

 

 

산 사람 높고 깊은

큰 뜻을 간직한

저 산은 우리 고향

 

 

메아리 소리되어 흐르네

사랑하던 정 미워하던 정

 

 

속세에 묻어 두고

오르세 오르세

 

( 사진제공: 멋쟁이 사진작가 나은순님)

"설악산 공룡능선 다녀오다^^

14시간 산행이 결코 만만치 않았지만~

끝까지 완주한

내자신에게 박수를 보내고싶다~"

 

아~대단한 나여사님

멋져요 멋져~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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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서 보내온 영상편지(20140503)

 

 

 

벌써 여름인가...시원한 느낌........아~시원하다!!

 

 

설악산의 휴일 모습이 수려하다.

 

아...가고잡다~

 

 

풍력 발전...자연과 조화로와야 한다!!

 

침묵속의 발전...

 

정중동...이다!

 

 

 

조용한 바다

평화로운 바다

이러다가 한 번 화나면 무서워진다.

 

순한 사람에게 잘 해라~

한 번 화나면 더 무섭다!!

아닌가요?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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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창연 2014.05.04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태여 멀리 떨어진 곳을 가지않아도, 흙길을 걷다보면 흙냄새, 풀향기, 바람에 살랑이는 나뭇잎을 쳐다보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 자연친화적으로 변화되는 제 자신이 마음에 듭니다.
    강원도 풍광이 좁은 도심에서 지내는 이들에게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해주네요~ 청량감이랄까요(?)

 

 

 

 

 

설악산 흘림계곡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방면의

설악산에 있는 계곡. 

설악산국립공원 남설악 지구의 점봉산 자락에 있는

계곡으로, 보통 흘림골이라고 부른다 

명칭은 계곡이 깊고 숲이 짙어서 항상 날씨가

흐린 듯하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다.

 

 

계곡 초입에 2개의 바위가 다정하게 입맞춤을 하고

있는 듯한 부부바위가 눈길을 끌고,

계곡을 따라 멋진 능선과 시원한

계곡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여름철 트레킹 코스로 많이 이용된다.

 

 

흘림골지킴터에서 여심폭포~

등선폭포~십이폭포를 거쳐

용소폭포탐방지원센터에 이르는 흘림골코스는

 3.5㎞ 거리에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흘림계곡 [-溪谷] (두산백과)

 

 

흘림골은 설악산국립공원

점봉산 자락에 있는 계곡이며,

 

 

계곡이 깊고 숲이 짙어서 항상

날씨가 흐린 듯하다고 하여

흘림계곡 또는 흘림골이라고 불린다

 

 

설악산의 사계절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하며

트래킹을 즐길 수 있는

명소이기도 하다

 

 

흘림골 지킴터에엇 여심폭포...

등선폭포...십이폭포를 거처

용소골폭포탐방지원센터에 이르는 흘림골코스는

 

 

3.5킬로 거리에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되어

초보자가 등산하기 좋은 코스이다

 

 

 

 

 

 

아담하지만 시원한 폭포가 정말 청정해보이네요...^^

 

 

 

 

[ 사진 제공 ]

멋쟁이 사진작가

임승덕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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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중구 2014.09.19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산은 늘 평안을 선물하는 곳이죠.

  2. 이철호 2014.09.19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가보고 싶은 곳.....
    오늘 아시안게임 개막식................

 

 

 

 

 

 설악산 대청봉

2014.10.11

 

 

설악산 서북주릉 공룡능선을 넘으며

촬영한 대청봉의 일출과 운해

 

 

 

아득가

 

아득히 솟아오른 저 산정에

구름도 못다 오른 저 산정에

 

 

사랑하는 정 미워하는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저 산은 우리마음

산사람 높고 깊은 큰 뜻을

 

 

공룡능선의 단풍과 비경

 

저 산은 우리고향

메아리 소리되어 울리네

 

 

사랑하는 정 미워하는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사랑하는 정 미워하는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아득히 솟아오른 저 산정에

구름도 못다 오른 저 산정에

사랑하는 정 미워하는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저 산은 우리마음

산사람 높고 깊은 큰 뜻을

저 산은 우리고향

메아리 소리되어 울리네

 

사랑하는 정 미워하는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사랑하는 정 미워하는 정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속세에 묻어두고 오르세!

 

[ 사진 제공 ]

 

명품 사진작가

장진국 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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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미천골 불바라기 약수

 

2014.11.2

 

 

백두대간의 약수산(1,306m)과 응복산(1,360m) 사이에서 발원해 남대천으로 몸을 섞는 후천의 최상
류인 양양 미천골은 자연휴양림이 들어서기 전부터 비경을 간직한 계곡으로 이름이 높았다.

 

 

 

계곡에는 오랜 세월 거센 물살에 다듬어진 암반이 널려 있고, 계류는 아무리 가물어도 마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그냥 마셔도 될 정도로 깨끗하다


    

 

기암괴석 사이로 흐르는 차가운 계류에 발을 담그면 어디선가 천년 전 울리던 목탁 소리가 들려올 것만 같은 미천골. 그 계곡 끝에 걸린 청룡폭포 바위 틈에선 백두대간의 정기를 받은 신비한 불바라기 약수가 샘솟는다.

 

 


불바라기라는 고유 명사에 대한 유래는 약수 주위 바닥이 약수의 철 등 미네랄 성분 때문에 벌건 색

을 띠기 때문에불바닥이라는 말이 변해서 됐다는 설과 물맛이 무척 강해 뜨겁게 느껴질 정도여서
불바라기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등 사람에 따라 의견이 분분하다.

 

 


불바라기 약수터는 양양의 미천골에 소재하고 있으며 미천골은 예전엔 곰과 호랑이 같은 맹수들이

많이 사는 첩첩산중으로 사람이 살 수가 없다고 할 정도로 오지였지만 반대로 요즘엔 이곳 자체가

자연 박물관으로, 훼손되지 않은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도 되려 살기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



 

이 곳에 있는 불바라기 약수는 이런 천혜의 오염되지 않은 자연환경 품에 안겨 매우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고 있다
.



 

또한 간장병과 위장병에 효험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나병을 치유했다고 전해질 만큼 피부병에도 효과가 탁월하다고 전해진다. 불바라기 약수는 약효도 약효지만 주위 경관이 그야말로 일품이다.

 


수려하게 우거진 각종 원시림이 연출하는 장관도 볼거리지만 바로 옆에 높이 10m가 넘는 폭포가

있어 신비함을 더해준다.

 

 

불바라기 약수를 품에 안고 있는 미천골의 물에서는 깨끗한 물에서만 산다는 산메기와 산천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청정함을 잘 간직하고 있다.

 

 

불바라기 약수터는 홍천에서 양양에 이르는 국도 56호선을 타고 진부 방향으로 가는 도중에 미천골
자연 휴양림 이정표를 찾아 8㎞ 정도를 차로 간 후 또다시 5.5㎞에 이르는 한나절 길을 걸어 가야 찾
을 수 있는 육지 속의 섬이다.



 

이 깊고도 깊은 백두대간 속살에서 약수를 처음 발견한 이들은 어쩔 수 없는 사연으로 들짐승처럼 산으로 숨어들어 손바닥만한 땅을 일굴 수밖에 없던 화전민들이었다.

 

 

이들은 깊은 산속에서 사냥하고 약초를 캐며 산속을 누비고 다니다가 이 약수를 발견하게 된 것이다.

 


수십 년 전까지만 해도 위장병과 피부병에 특효가 있다는 믿음 때문에 이곳에 천막을 치고 약수를
받아 먹는 도시인들도 적지 않았다고 한다.

 

 

 

양양 미천골 불바라기 약수 산행-2014.11.2

 

 

여기 이 멋쟁이 등산객들은 누구신고?

행복하시죠?

..........................................

 

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출발점이 있으면 종착점도 있다

인생도 여행도 가끔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189)

 

 

 [ 사진 제공 ]

 

멋쟁이 산행대장

이광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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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 동명항 맛집

생선찜이 맛있는 집

 

이모네식당

 

속초시 영랑동 131-11

전화: 033-637-6900

 

 

 

 

 

 

 생선 모듬찜 맛이

가히 예술적이다

 

 

 

 

 

 

 

 

추천: 고건호님

 

 

..................

 

 

음식도 음식 맛인데 어떤 사람하고

먹느냐가 즐거운 식사가 되느냐,

아니면 밥만 먹는 식사가 되느냐를 결정한다.

좋은 사람과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점심을 먹고 나면

하루가 즐겁고 일주일이 즐겁다!!

아니 그런가요?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3판 p.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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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안 삼사

 

(강릉 삼개사, 강릉 문수사, 양양 낙산사) 순례

 

 

 

 

양양 낙산사

 

낙락장송 해송의

 

독야청청!

 

고고한 너,

 

동해안의 파수꾼이로다~

 

 

 

양양 낙산사

한폭의 그림이 따로 있을까

당장 가고잡다~

 

 

 

강릉 삼개사

 

연꽃 차...특별나 보인다

 

멋드러지게 보인다

 

 

 

강릉 삼개

 

시원한 물보시

마음껏 드시라우요~

강원도래요~

 

 

강릉 문수사

 

풍경소리 청아하다~

 

저 소리없는 아우성....

 

 

 

강릉 문수사

 

한 점 평화로운 풍경소리에

나그네 발길을 멈추네

 

부디 서로 미워하지 말고

덕을 쌓으며 살지니라~

 

 

강릉 문수사

 

무재칠시

많이 베풀면서 살아야겠다는

깨달음을 얻고...

 

 

강릉 문수사

 

창공은 아름답고

우리들 인생도 아름답게

살고지고...

 

 

강릉 문수사

 

한폭의 그림같은 산사의 정경

 

돈 안들고 베풀 수 있는

 

무재칠시의 깨달음을 얻고

 

나는 다시 도회의

 

일상으로 돌아간다!!

 

아~자비지심이여!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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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알프스

하늘아래 첫동네

대관령 양떼목장

2015.7.18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21

(대관령면 횡계리 14-104)

전화: 033-335-1966

 

 

 

대관령 양떼목장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양 목장입니다. 대관령휴게소 자리 뒤에 위치하고 있고 대관령 능선에 자리잡고 있어, 아름다운 구릉 위로 넓은 초지가 아주 인상적인 곳입니다. 양떼들이 이 넓은 초지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모습은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적인 풍경입니다.

 

 

 

 

 

 

 

 

 

대관령옛길

 

 

 

양떼목장에서

나 지금 하늘 같은 그리움에 마주해섰다

....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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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목요일. 2015.07.21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떼를 보니 맘의 평화가 왔습니다.
    제 동생은 저런 장면을 보고도 구경이 끝난뒤 양고기 먹으러 갔었다네요.. 무서운..

  2. 2015.07.21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강릉 오죽헌 여행

강원도 강릉시 죽헌동(竹軒洞)

 

2015.7.18

 

 

 

 

 

강릉 오죽헌 [ 江陵 烏竹軒 ]

 

강원도 강릉시 죽헌동(竹軒洞)에 있는 조선 중기의 목조건물.

 

1963 1 21일 보물 제165호로 지정되었다. 정면 3, 측면 2칸의 단층 팔작지붕 양식이다.

신사임당과 율곡(
栗谷) 이이(李珥)가 태어난 집으로 조선 중종때 건축되었다. 한국 주택건축 중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에 속한다. 4면을 굵은 댓돌로 한 층 높이고 그 위에 자연석의 초석을 배치하여 네모기둥을 세웠다.

건물을 향하여 왼쪽 2칸은 대청이며 오른쪽 1칸에 온돌방을 들였으며, 대청 앞면에는 각각 띠살문의 분합(
分閤), 옆면과 뒷면에는 2짝 씩의 판문(板門)을 달고, 그 아래 벽면에 머름을 댔다. 온돌방은 뒤쪽 반 칸을 줄여 툇마루를 만들고, 앞벽과 뒷벽에 두짝열개의 띠살문을 단 것 이외는 모두 외짝문이다. 천장은 온돌방이 종이천장이고 대청은 연등천장으로 꾸몄다. 대들보는 앞뒤 기둥에 걸쳤으나, 온돌방과의 경계에 있는 대량(大樑)은 그 아래 중앙에 세운 기둥으로 받쳤다.

대량에서 좌우 측면의 가운데 기둥에 걸쳐서는 충량(
衝樑)을 배치하였으며, 그 상부에는 지붕 합각(合閣) 밑을 가리기 위하여 우물천장을 만들었다. 대량 위로 종량(宗樑)과의 사이에는 대공을 받쳤는데 그 형식은 오래된 수법을 따르고 있으며, 조선 초기의 주심포(柱心包)집에서 볼 수 있는 대공의 계통을 이은 것이다.

기둥머리에 배치된 공포(
栱包)는 주택건축에서 보기 드문 이익공형식(二翼工形式)이며 그 세부 수법으로 보아 가장 오래된 익공집 건축으로 추측된다. 그러나 쇠서의 곡선에는 굴곡이 남아 있고, 첨차(檐遮)의 형태는 말기적인 주심포집과 공통되는 특징을 지녀 주심포집에서 익공집으로의 변천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구조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강릉 오죽헌[江陵 烏竹軒] (두산백과)

 

 

 

 

 

 

 

 

 

 

 

 

문성사

 

 

 

 

 

사임당 배롱나무

 

 

 

 

 

 

율곡기념관

 

 

 

 

 

 

 

 

 

 

어제각

 

 

 

 

 

 

 

 

 

 

 

 

 

 

 

 

 

 

 

 

 

 

 

 

 

겨레의 어머니 신사임당

 

 

 

강릉 병산동 주거지

 

 

강릉시립박물관

 

 

 

 

 

 

 

 

 

견득사의

 

 

 

 

 

 

 

오죽

 

 

 

 

 

 

 

 

율곡기념관

 

 

 

 

율곡 이이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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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균 허난설헌 기념관 여행

강원도 강릉시 난설헌로193번길 1-29[초당동 477]

 

2015.7.18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

[ 許筠·許蘭雪軒 記念 公園 ]

강원도 강릉시 난설헌로193번길 1-29[초당동 477]

 

강원도 강릉시 초당동에 있는, 허균과 허난설헌의 문학 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한 공원.

조선 시대 최초의 한글 소설인 「홍길동전(洪吉童傳)」을 지은 허균(許筠)[1569~1618]과 최고의 여류 문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허난설헌(許蘭雪軒)[1563~1589] 남매를 기념하기 위한 문학 공원으로, 허난설헌 생가 터[강원도 문화재 자료 제59], 허균·허난설헌 기념관, 전통차 체험장, 녹지 공원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 [許筠·許蘭雪軒 記念 公園]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한국학중앙연구원)

 

 

 

 

 

 

 

 

 

 

 

 

 

 

 

 

 

 

 

 

 

 

 

 

 

 

 

 

 

 

 

 

 

 

 

 

 

 

 

 

 

남존여비

 

 

적서차별

 

 

 

 

천재 여류시인 허난설헌

 

 

 

만화 홍길동전

 

 

 

 

 

 

 

 

 

 

 

 

 

 

 

 

 

 

 

 

 

 

 

 

 

 

 

 

 

 

 

 

 

 

 

 

 

 

 

 

 

 

 

 

허난설헌 생가터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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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선교장 여행

2015.7.18

 

 

 

 

  

  선교장

 

   ○ 개요

 

선교장은 강원도 지역에서 가장 잘 남아 있는 품위있는 사대부 가옥이다. 강릉시에 경포쪽으로 4㎞ 쯤 떨어진 선교장은 조선시대 상류층의 가옥을 대표하는 곳으로, 중요 민속자료 제5호로 지정되었다. 경포호가 지금보다 넓었을 때, '배타고 건넌다'고 하여 이 동네를 배다리 마을(船橋里)이라 불렀는데, 선교장이란 이름은 바로 여기서 유래한다.

선교장은 조선 영조때(1703) 효령대군의 후손인 이내번이 족제비 떼를 쫓다가 우연히 발견한 명당 자리에 집을 지은 후, 그 후손이 지금도 살고있다. 총건평 1,051.24(318)으로, 긴행랑에 둘러싸인 안채, 사랑채, 동별당, 가묘 등이 정연하게 남아있고, 문 밖에는 수백평의 연못 위에 세워진 활래정이라는 정자가 있어, 정원까지 갖춘 완벽한 구조를 보여 준다. 선교장은 건물 뿐 아니라 조선 후기의 주거생활과 생활용구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으며, 주변경관과 어우러진 풍치가 아름답다. 선교장의 사랑은 열화당이라하며, 여기에는 용비어천가, 고려사 등 수천 권의 책, , 그림 등이 소장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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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

안채는 1700년 이전에 건립된 건물로 세종의 형인 효령 대군의 10대손인 이내번이 창건한 것으로 선교장 건물 중 가장 서민적인 성격을 띠고 있으며 안방과 건너방이 대청을 사이에 두고 있으며 부엌이 안방에 붙어 있다.

*
열화당(
悅話堂)
열화당은 남주인 전용의 사랑채로서 내번의 손자 후가 순조15(1815)에 건립하였으며 당호인 열화당은 도연명의 귀거래사 중 (
悅親戚之情話)에서 따왔다고 한다. 열화당은 3단의 장대석 위에 세워진 누각형식의 건물로 아주 운치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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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별당(
東別堂)
안채와 연결된 주인 전용의 별당건물로 이근우가 1920년에 지은 ㄱ자형 건물이다. 동쪽에 2, 서쪽에 1 개의 온돌방을 만들고 앞면에는 넓은 툇마루를, 뒷면과 동쪽은 좁은 툇마루를 돌렸다.

*
기타

안채와 열화당 사이에 서재겸 서고로 사용하던 서별당이 있는데 소실되었다가 1996년에 다시 복원하였으며, 건물의 전면에는 행랑채가 있다. 또한 건물의 측면에는 원래 창고였으나 개화기때 신학문을 가르치던 동진학교(
東進學校)터가 있다.

 

 

 

천하의 명당

 

선교장은 전주 이씨 가문의 효령대군 11세손인 가선대부(嘉善大夫) 무경(茂卿) 이내번(李乃蕃, 1703~1781)이 처음 자리를 잡은 양반 주택이다. 이내번은 원래 전주에 살다가 강릉으로 옮겨와 경포대 주변의 저동에 살았는데, 어느 날 족제비 떼를 쫓다가 지금의 터를 발견했다고 한다. 시루봉에서 뻗어 내린 그리 높지 않은 산줄기와 울창한 송림이 평온하게 둘러쳐져 바람을 막는다. 왼쪽으로는 살아 있는 용의 형상으로 재화가 증식할 만하고, 오른쪽으로는 약진하려는 듯 내달린 언덕이 자손의 번창을 보이는 풍수이다. 앞에는 얕은 내가 흐르고 안산과 조산이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천하의 명당이다.

이내번이 이곳에 터를 잡은 이후 가세가 크게 번창하고 여러 대에 걸쳐 많은 집들이 지어졌다. 선교장은 대문이 달린 행랑채와 안채·사랑채[
悅話堂]·별당·사당 및 연당과 정자[活來亭]까지 갖춘 완벽한 조선 사대부가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선교장의 건물 배치는 일반적으로 사대부가의 ㅁ자형 통말집의 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스럽고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긴 행랑채 가운데 사랑으로 통하는 솟을대문과 안채로 통하는 평대문을 나란히 두어 창경궁 후원의 연경당 대문과 비슷하다. 선교장의 또다른 특징은 추운 지방의 폐쇄성과 따뜻한 지방의 개방성이 공존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랑채의 높은 마루와 넓은 마당은 아주 시원한 느낌을 주며, 안채의 낮은 마루와 좁은 마당은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동해의 해양성 기후에서 오는 자연조건이 건축에도 자연스럽게 영향을 끼친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선교장 - 완벽한 사대부가의 면모 (한국의 미 산책, 2007. 11. 30., 해냄)

 

 

수령 520년 보호수 소나무 

 

 

 

 

 

 

 

 

 

 

 

 

 

 

선교장은 조선의 양반 주택이다. 전주 이씨 가문의 효령대군 11세손 이내번이 지었다. 그가 터 잡은 후 가세가 크게 번창했단다. 여러 대에 걸쳐 많은 가람이 들어선 덕에 지금은 규모가 제법 커졌다. 경포호에서 운정삼거리까지 간 다음 우회전 해 김시습기념관 지나면 선교장이다. 전통음식만들기, 다도체험, 한옥숙박체험 등도 가능하다.

활래정과 열화당은 이곳 대표 건물이니 꼭 본다. 활래정은 앞마당 인공연못에 지은 누각이다. 여름에 연꽃 활짝 피면 우아한 멋이 끝내준다. 띠살문의 고상한 멋은 물론 연꽃 없는 지금도 볼만하다. 열화당은 선교장의 사랑채다. 1815년 지어졌는데 동판으로 만든 러시아식 테라스가 이색적이다. 고색창연한 전통한옥과 서양식 테라스의 조화가 약간 어색해 보이지만 어디 가서 구경 못할 것이니 잊지 말고 관람한다. 조선말 러시아공사관 사람들이 이곳에 잠시 머물렀는데 이 동판 테라스가 이에 대한 보답의 선물이란다
.

창고였던 자미재, 집안일 돕던 여인들의 숙소 연지당, 안방마님 거주하던 안채, 손님 머물던 별당, 그리고 행랑채와 열화당 후원 정자인 초정까지. 조선 사대부가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힘겨우면 가람들 툇마루에 앉아 봄볕 만끽하며 쉬어간다. 고즈넉함에 기분 참 상쾌해진다
.

선교장 둘레길도 걸을 수 있는 만큼 걸어본다. 선교장 주변 야트막한 산을 에두르는 길인데, 길 주변의 아름드리 소나무가 아주 멋지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위로 쭉쭉 뻗은 자태가 꽃 못지않게 화려하다. 높이 23m에 수령이 520년 된 소나무도 있다. 이거 보면 한철 사는 꽃 본 것 보다 여운 오래간다.

 

 

자미재

 

 

 

 

 

 

 

 

 

 

 

 

 

 

 

 

 

 

 

가승음식 체험관

 

 

 

 

 

 

 

 

 

 

 

 

* 활래정(活來亭)


활래정은 선교장 정원에 판 인공 연못 위에 세운 정자로 순조16(1816) 열화당을 세운 다음해에 세웠다. 정자명은 주자의 시 (관서유감) "
爲有頭源活水來" 에서 땄다고 한다. 이 건물은 마루가 연못 안으로 들어가 돌기둥으로 받친 누각형식의 ㄱ자형 건물이다. 활래정은 벽면 전부가 분합문의 띠살문으로 되어 있으며 방과 마루를 연결하는 복도옆에 접객용 다실이 있다.


 

 

 

 

 

 

 

 

 

 

활래정 다실 다도 체험장

 

 

 

 

 

 

 

 

 

 

 

 

 

 

 

 

 

 

 

 

 

 

 

 

선교장 숙소

 

 

 

 

 

 

 

 

 

 

 

 

 

 

 

 

행랑채

 

 

 

 

 

 

 

 

선교장 숙소

일박에 7만원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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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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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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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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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관동팔경 경포대 여행

강원도 강릉시 경포로 365 (저동)

 

2015.7.17

 

 

 

 

 

강릉 경포대

 

강원도 강릉시 경포로 365 (저동)

경포대는 관동팔경의 하나로 경포호수 북쪽 언덕에 있는 누각이다. 고려 충숙왕 13(1326)에 강원도의 한 관리였던 박숙정이 당시 방해정 뒷산 인월사 옛터에 세웠던 것을 조선 중종 3(1508)에 강릉부사 한급이 지금의 자리에 옮겼고, 여러 차례의 중수 끝에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앞면 5칸·옆면 5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모두 48개의 기둥으로 이루어졌으며 마루의 높이를 달리하는 입체적 평면을 하고 있다. 이름인 ‘경포대’ 전자체 현판은 유한지의 글씨이고, 해서체 현판은 이익회의 글씨이다.

경포대 내부에는 숙종의 직접 지은 '어제시'와 율곡 이이가 10세에 지었다는 '경포대부'를 비롯해, 조하망의 상량문 등 수많은 명사와 시인묵객의 글이 게시돼 있다. 누각 주위에는 소나무와 상수리나무 들이 알맞게 우거져 운치있는 경관을 이루고 있다. 경포대와 주변호수는 1981년 강원 도립공원으로 지정됐고, 바닷가에는 유명한 경포해수욕장(길이 6)이 있다
.

*
시대 - 조선 중종3(1508)

[네이버 지식백과] 강릉 경포대 (대한민국 구석구석, 2013. 6., 한국관광공사)

 

 

 

 

 

 

 

 

 

 

 

 

 

 

 

 

 

 

 

 

 

 

 

 

 

 

 

 

 

경포송림길

 

 

 

 

 

 

 

 

 

 

 

 

 

 

 

 

 

 

 

 

 

 

 

 

 

 

 

 

 

 

 

 

 

 

 

 

 

 

 

 

 

 

 

 

 

 

 

 

 

 

 

 

 

 

 

 

 

 

경포대 한시비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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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에서

 

강렬 작사 최성 작곡 윤혜라 노래

 

 

 

*맨 하단에 동해여행 맛집 모음 정리

 

 

동해바다는 꿈꾸는 바다 난 그곳에 가고 싶다
파도가 슬픈 시를 적어서 바위에 새겨 놓은 곳



 

동해바다는 꿈꾸는 바다 난 그곳에 살고 싶다
타인의 모습으로 만나서 연인이 되어 좋은 곳


 

불꽃이 꺼지기 전에 숨막히는 도시를 벗어나
누군가의 그림자로 영원히 남으리

 


 

생명의 샘이 마르기 전에 하늘의 천사와 손잡고 싶다
내 처음을 시작하고 마지막을 준비할

 


동해바다는 꿈꾸는 바다 난 그곳에 잠들리라

 


불꽃이 꺼지기 전에 숨막히는 도시를 벗어나
누군가의 그림자로 영원히 남으리

 


생명의 샘이 마르기 전에 하늘의 천사와 손잡고 싶다
내 처음을 시작하고 마지막을 준비할



 

동해바다는 꿈꾸는 바다 난 그곳에 잠들리라
동해바다는 꿈꾸는 바다 난 그곳에 가고 싶다

 

 

동해바다는 꿈꾸는 바다 난 그곳에 가고 싶다
파도가 슬픈 시를 적어서 바위에 새겨 놓은 곳

동해바다는 꿈꾸는 바다 난 그곳에 살고 싶다
타인의 모습으로 만나서 연인이 되어 좋은 곳

불꽃이 꺼지기 전에 숨막히는 도시를 벗어나
누군가의 그림자로 영원히 남으리

 


생명의 샘이 마르기 전에 하늘의 천사와 손잡고 싶다
내 처음을 시작하고 마지막을 준비할

동해바다는 꿈꾸는 바다 난 그곳에 잠들리라

불꽃이 꺼지기 전에 숨막히는 도시를 벗어나
누군가의 그림자로 영원히 남으리

 


생명의 샘이 마르기 전에 하늘의 천사와 손잡고 싶다
내 처음을 시작하고 마지막을 준비할

동해바다는 꿈꾸는 바다 난 그곳에 잠들리라
동해바다는 꿈꾸는 바다 난 그곳에 가고 싶다

 

 

[사진제공]

 

멋쟁이 사진작가

민행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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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여행 맛집 모음 ]

 

 

강릉의 반도물회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반도물회

 

 

속초 동명항 이모네식당(생선찜)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속초-이모네-식당생선찜이-맛있는-집

 

 

 

가진항 자매해녀집(물회)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가진항-자매해녀집가진항에서-맛보는-최고의-물회

 

 

점봉산산채식당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점봉산산채식당속초맛집

 

 

 

속초의 그리운보리밥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그리운보리밥속초맛집

 

 

 

동해시 일식 맛집 삿뽀루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삿뽀루동해시-맛집

 

 

 

고성의 오징어순대

 

http://hoffmantimes.tistory.com/entry/강원도-고성의-향토음식-오징어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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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롱불촌장 2015.01.20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윤혜라 동해바다에서
    노래는 못들었어요
    MP3구해야 하는데...^^

  2. min hj 2015.01.20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멎져요~~♥♥♥

 

 

 

 

 

강릉 경포대 해수욕장 여행

2015.7.17

 

 

 

 

 

 

 

 

 

 

 

 

 

 

 

 

 

 

 

 

 

 

 

 

 

 

 

 

 

 

 

 

 

 

 

 

 

 

 

 

 

 

 

 

 

 

 

 

 

 

 

 

 

 

 

 

 

 

 

 

 

 

 

 

 

 

 

 

 

 

 

 

 

 

 

 

 

 

 

 

 

 

 

 

 

 

 

 

 

 

 

 

 

 

 

 

 

 

 

 

 

 

 

 

 

 

 

 

 

 

 

 

 

 

 

 

 

 

 

 

 

 

 

 

 

 

 

 

 

 

 

 

 

 

 

 

 

 

 

 

 

 

 

 

 

 

 

 

 

 

 

 

 

 

 

 

 

 

 

 

 

 

 

 

 

 

 

 

 

 

 

 

 

 

 

 

 

 

 

 

 

 

 

 

 

 

 

 

 

 

 

 

 

 

 

 

 

 

 

 

 

 

태풍전야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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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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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5.07.22 0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솟대에 관련된 유래가 참 인상적이네요.

  2. 이철호 2015.07.23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솟대가 희망이군요....즐거운 목요일 되셔요

 

 

 

 

 

속초맛집

가진항에서 맛보는 최고의 물회

 

가진항 자매해녀집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가진리 12

 

전화:033-681-1213

 

 

가진항은 속초에서 고성쪾으로 올라가다보면 오른쪾으로 나오는

작은 포구인데 물회로 유명한곳이다.
포구안쪾으로 들어가면

많은 횟집들이 모여 있는데 나름대로 물회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집들.

그중에서도 유명한 집이 있으니

바로 자매해녀횟집과 광범이네가 가장 많이 알려진곳이라고 한다.

 

 

 

 

평화롭고 여유로러 보이는 가진항의 풍경

 

 

 

 

 

 

해삼이 듬뿍 들어간 물회

씹히는 식감이 좋고

다양한 야채들과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육수맛이 

어우러져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

 

 

숙취 해소에도 좋아서

아침에도 많이 찾아온다

 

 

 여러 집 중에서 특히 이집의 물회맛은 일품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다

 

 

 

국수도 넉넉하게 준다

 

 

멍게까지 한 접시하면 입맛이 최고죠

 

 

깔끔한 밑반찬

 

 

여유가 있으면 활어회도 한 접시 곁들여요!

 

추천: 고건호님

..................

 

 

음식도 음식 맛인데 어떤 사람하고

먹느냐가 즐거운 식사가 되느냐,

아니면 밥만 먹는 식사가 되느냐를 결정한다.

좋은 사람과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점심을 먹고 나면

하루가 즐겁고 일주일이 즐겁다!!

아니 그런가요?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3판 p.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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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 맛집

 

그리운보리밥

 

강원도 속초시 영랑동 204-1(법대로 34)

시외버스터미날 부근

영랑호 5분거리

설악산 15분거리

전화: 033-635-0986

 

 

 

누구든 부담 없이 푸짐하게 즐기는 보양식사

재료 하나하나 건강을 생각해서 만드는 깊은 맛

 

 

재료 하나하나 엄선하여 먹는 이의 건강을 생각해서 만드는 요리는 입 안에서 감도는 맛에서부터 그 정성이 느껴지기 마련이다.
때문에 정겨운 한끼 식사가 그리운 현대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 가운데서도 재료 하나 허투루 쓰지 않으며 정성으로 대접하는 요리가 사랑 받기 마련
.

정겨운 외관과 포근한 느낌을 주는 내부 인테리어로 마치 집에서 밥을 먹는 것처럼 편안함을 주는 속초 맛집 '그리운보리밥'도 정겨운 맛집 중 하나다
.



속초 맛집 중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업체명도 상표 등록이 되어 있을 만큼, 건강한 요리와 깊은 손맛에 대한 자부심으로 속초 맛집의 명을 이어가고 있는 이곳은 푸짐하지만 저렴한 가격의 한 끼 식사로 어느 누구든 부담 없이 와서 즐길 수 있는 속초 맛있는 곳이다
.

굳이 큰돈 들여 홍보하지 않아도 이곳의 음식 맛을 직접 본 지역 주민들이 주변 지인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맛집이자, 입소문을 듣고 일부러 찾아오는 속초 지역의 대표 맛집이 바로 이곳
.



특히 구수한 맛이 단연 일품인 된장 정식과 청국장 정식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보리밥 혹은 쌀밥선택이 가능해 허기진 배를 든든하게 채워줄 든든한 한끼로 인기가 높다
.

그뿐만 아니라 석쇠에 구운 고등어와 감자전, 부추전, 메밀전, 해물파전, 국내산 생고기 제육볶음 및 시원하고 깔끔한 동동주까지 모든 메뉴가 한결같이 푸짐하고 정갈한 것이 특징인 만큼 오랜 시간 이곳의 맛을 즐기는 단골손님들도 적지 않다.

 

 

청정 강원도 내에서도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석호 '영랑호' 5분 거리 및 2~3분 거리에 동해 바다 창으로 멀리 바다 보이는 풍경을 자랑하고, 설악산 15, 온천장 및 박물관 10분 거리 등 주변에 다양한 볼거리도 많아 속초여행 후 들렀다 가는 맛집으로도 인기가 좋다.

게다가 모든 음식을 직접 손수 만들어 정성과 인심까지 푸짐하게 담는 주인장이 한결같이 자리를 지키고 있기에 속초 맛집, 속초 맛집추천, 속초시 맛집 , 속초터미널 맛집 등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곳
.

자연 친화적인 황토와 나무로만 1년이 넘는 건축 기간을 거쳐 완성된 이곳에서 알차게 맛을 내는 유기농 채소를 넣어 만든 푸짐한 속초의 한끼 상차림을 만끽해 보는 것은 어떨까.(뉴스1 장유성 기자. 2015.1.13)

 

 

 

 

 보리밥과 나물

청국장

동동주

유기농 식재료가 돋보이는 곳

....!!

 

 

 질그릇에 깔끔하게 담아낸 보리밥 상차림이 정갈하다. 가난한 시절, 가난한 사람들이 먹어야 했던 슬픈 음식이 하나있다. 싫든 좋든 주면 주는 대로, 먹으라면 먹으라는 대로, 먹어야 했던 음식이다. 미감(味感)은 커녕, 맛도 느낄 수 없을 만큼 오죽 질리도록 먹었으면 농장의 하인들은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이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파업까지 벌였을까. 바로 랍스터(Lobster)라 부르는바닷가재이다.
세계 3대진미로 손꼽는 송로버섯, 거위 간, 철갑상어알과 함께, 지금은 세계적인 음식 요리의 값비싼 재료가 된 랍스터는 미국이 영국의 식민지였던 시절, 가난한 집이나 하인, 심지어 죄수들까지 질리도록 먹어야 했던 값싸고 흔한 음식이었다. 그래서 랍스터는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기 전 까지만 해도 미국의 빈곤을 상징하던 가난한 음식이었다.
 
한정식 상차림 같은 보리밥상

우리 음식 중에서도 랍스터 같은 음식이 있다. 꾸역꾸역 먹어서라도 굶주림만 면할 수 있어도 만족스럽던보리밥이다. 서양 음식 랍스터 처럼, 너 댓 식구들의 가난한 뱃속을 질리도록 채워주던 음식으로, 이마저 궁할 때는 채 영글지도 않은 시퍼런 보리로 죽을 쑤어 먹을 정도였으니, 보리밥 역시 한때 우리가 먹었던 가난한 음식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 가난했던 집의 아이들이 거무튀튀한 보리밥 한 그릇을 퍼 담은 구박에 머리를 맞대고, 숟가락질 다툼을 해대던 가난한 음식, 보리밥이 이제는 목울대를 건강하게 챙겨주는 부자음식이 되어 버렸다.


시외버스터미널 부근에 위치한 그리운 보리밥(T.635-0986)집은, 속초에서 가장 궁극적인 보리밥집이 아닐까 싶은 곳이다. 막국수, 냉면 값 보다 못한 가격이지만, 질그릇에 깔끔하게 담아내면서 맛까지 탓할 게 없어 보이는 보리밥 메뉴가 고작 6,000원이다. 소박한 보리밥상이 아니라 잘 차려진 한정식 상차림 같다. 음식대비 가격을 따지든, 가격대비 음식의 종류나 맛을 따지든, 몇 천원짜리 보리밥집 치고는 고마운 곳이다
 
시인이기도 한 주인 이정여씨는 옛방식대로 보리밥을 8년째 짓고 있다.

 

 



고등어 한 점 올려 먹는 입맛의 긴장감

 
하루 평균 100여명의 손님이 찾는 이곳 주인 이진여씨는 설악 시낭송회풀니음에서 시 낭송공연 활동까지 하고 있는 문예인으로보리밥 시인으로 불린다. 경남 하동이 고향인 이씨는 가난해서 보리밥을 먹고 자라지는 않았지만, 보리밥 냄새가 좋아 시작한 보리밥집을 8년째 꾸려가면서 제대로 무치고, 조리고, 갓 지은 보리밥상을 차려 준다. 흔한 테이블 대신 집에서 쓰는 짙은 자주색의 칠기 밥상에 보리, , 찹쌀, 율무, 콩을 넣고 끓인 곡물 차부터 내다 주면서, 옛 방식대로 먼저 지은 보리밥 위에 불린 쌀을 얹고 한 번 더 밥을 지어내는 보리밥은 고들고들하게 톡톡 씹히는 식감이 씹을수록 담백하면서도 구수한 맛이다.

 


상큼한 상추 겉절이, 다래순 무침, 표고버섯무침, 콩나물을 얹은 보리밥에 고추장과 참기름을 양껏 두르고 숟가락으로 썩썩 비빔을 해놓은 후, 그릴에 구운 고등어 한 점 올려 먹는 입맛의 긴장감이 흡족하다. 애호박을 썰어 넣고 끓인 된장찌개 맛도 무겁지 않게 삼삼해서 명태조림, 무생채, 열무김치, 계란말이부터 욕심내면서 먹을 일도 아닐 만큼 제법 근사하게 차려내는 보리밥집의 부자음식이다. 더욱이 외국인들까지 단골로 드나들고 있다 하니, 제 음식의 고유한 맛이나 모양새까지 서구화시켜 가며 한식 세계화에 열을 올리기보다, “쌀보리~ 쌀보리하며 쌀을 잡기위해 안간힘을 다하던 가난의 정서가 음식놀이로까지 지혜로 남아 있는 보리밥은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드는 이곳 보리밥집이다.     
 
<
시민기자 음식칼럼니스트 황영철의 맛집순례 2011.7.18>

 

 

 

-추천: 성영호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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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5.01.17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맛있게 드시고 오셨을 듯..
    잘 보고갑니다.

  2. 호롱불촌장 2015.01.17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친구가 추천한 맛집입니다!!

 

 

 

 

 

속초맛집

 

점봉산산채식당

박금순 산나물천국

산채요리연구가의 집

 

강원도 속초시 노학동 668번지(이목로 132)

 한화콘도 척산온천 인근

전화: 033-636-5947

 

 

 

 

 

 

 

 

 

 

 

 

 

점봉산 산채나물집

멀어서 찾아 가기 힘들어도

 산채요리연구가 직접

산에서 채취한 산채를 가지고 만드는 음식이라 

그때그때 반찬이 바뀌기는 하지만

신선하고 독특하다.

 

 

, 곰취, 약초두릅, 산당귀, 누리대, 독칼두릅,

산매실, 쑥전, 메밀전, 산더덕, 송이버섯구이,

표고버섯, 고비, 참나물, 더덕취, 밤버섯, 더덕,

미역취, 석이버섯, 고사리, 도독취 당귀, 맛취,

산뽕잎김치, 뽕잎묵, 흐흐래기, 불로초,

더덕취국 등등이 한상 나온다.

 

 

식사전에는 직접 담은 솔잎발표차로

식욕을 돋구워주고

식후에는 갈근차를 준다.

식후차는 오미자차가 될수도 있고

그때그때 다르다고 한다.

 

 

 

 

..................

 

 

음식도 음식 맛인데 어떤 사람하고

먹느냐가 즐거운 식사가 되느냐,

아니면 밥만 먹는 식사가 되느냐를 결정한다.

좋은 사람과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점심을 먹고 나면

하루가 즐겁고 일주일이 즐겁다!!

아니 그런가요?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3판 p.193)

 

 

 

 

추천: 성영호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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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 고성 막국수 맛집

백촌막국수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백촌1길 10

(토성면 백촌리  162)

전화: 033-632-5422

 

 

 

 

 

 

 

 

 

 

 

 

 

 

 

 

 

 

 

 

 

 

 

 

 

편육

 

 

 

 

 

 

 

 

 추천: 미식가 강대철님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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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안목해변 커피거리

 

강릉커피거리인 안목해변은 이미 강릉여행 필수코스로 많은 이들이 발길을 하는 곳이다. 80년대 줄지어 놓인 자판기들로 인해 길카페시작한 안목해변은 이제 30여개의 각양각색의 카페가 즐비한 커피거리로 더 유명하다.

 

 

 

 

 

네비주소:

강원도 강릉시 창해로 14번길

강릉시 견소동 163번지

 

 

 

강릉 안목해변 커피거리-2015.7.18

 

 

강릉 안목해변 커피거리-2015.7.18

 

 

강릉 안목해변 커피거리-2015.7.18

 

 

강릉 안목해변 커피거리-2015.7.18

 

 

 

엘빈 커피

L.Bean Coffee

 

강원도 강릉시 창해로 14번길 34-1

(견소동 163번지)

전화: 033-652-2100

 

 

 

 

손님이 줄을 선다

 

 

 

 

 

 

전망이 정말 좋다~

 

창가에 자리를 잡는 것이 쉽지 않다

 

 

 

 

 

 

 

 

 

 

 

 

 

 

 

 

 

 

 

 

 

 

 

 

 

 

 

 

 

 

 

 

 

 

 

 

 

 

 

 

 

 

 

 

 

 

 

 

 

 

 

 

 

 

 

 

 

 

 

 

 

 

 

 

 

 

 

 

 

강릉항-울릉도(저동항) 운행

 

 

 

 

다리가 떨릴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참지 말고

가슴이 떨릴 때

더 넓은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그리하면

힐링이라는 값진 선물이 주어질 것이다

켜켜이 쌓인 내 절망의 찌꺼기는 어느새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희망에 벅차서

다시 일터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이제

내 가족 내 이웃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더 큰 열정으로 즐겁게 일을 하는

큰 가슴이 되어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을 떠나자!!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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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함대 2015.07.22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목해변 좋지요 ㅎㅎㅎ 바람도 쐬볼겸 다녀와야겠네요

 

 

 

 

 

주문진에 가면 꼭 먹어볼 것?

 

주문진항의 명물

홍게와 골뱅이

2015.7.17

 

 

 

 

 

주문진 수산시장은 대한민국에서 제일 싸고 맛있는 곳이다!

 

 

자연산 골뱅이 한 그릇이 만원

 

 

 쫄깃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둘이 먹다가 하나 죽어도 모른다

 

 

 

홍게 한 그릇에 만원

색깔 자체가 보기만 해도

식욕을 돋군다

 

 

 

주문진 붉은대게

 

  

 

 

 4명이서 순식간에

홍게와 골뱅이를 뚝딱 해치웠다

 

 

 홍게 껍질을 이용해서 먹는

라면맛 또한 별미...!!


 

 

 시원한 얼간이 김치 국물

감칠맛나는 라면

홍게와의 만남

싸고 맛있는

한 바탕 멋진 식사

 

 

 

 

 주문진항

 

 

 주문진항 수산시장

 

 

 홍게 한 무더기에 만원!

 

 

 큰 거는 이만원

 

 

 만원 이만원

골라 잡으세요~

 

 

피문어 한 마리 15000원...

 

 

 멍게 해삼 문어 홍합...

 

 

색깔이 고와요~

 

 

 자연산 골뱅이 한바구니에 10000원

 

 

 잘 골라보세요~

 

 

 

 

주문진항

 

 

 주문진 수산시장

 

 

 

건어물 상가

 

 

 주문진 활어회 센타

 

 

 수협수산물직매장

 

 

 주문진항구 회센타

 

 

 

 

 수협 수산물직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