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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국시

 

높은 빌딩으로 가득한 강남 한복판에 정겨운 옛 시골집을 연상케 하는 외관이 눈에 띄는 가람국시의 인기 메뉴는 멸치국수와 콩국수다.

거제도 멸치와 신안 소금을 이용해 만든 멸치국수는 좋은 재료 덕에 비린 맛이 없고 담백하다
.

사계절 내내 맛볼 수 있는 콩국수 역시 순창에서 직거래한 콩과 직접 뽑은 쫄깃한 면발 덕에 여러 차례 각종 매체에 소개될 만큼 훌륭한 맛을 자랑한다
.

가람국시에는 매생이전, 호박전 등 다른 음식점에서는 보기 힘든 열가지의 다양한 전도 맛볼 수 있어 국수와 함께 곁들이면 좋다.

 

 

 [영업시간]

 

11:30 ~ 22:00
주말, 공휴일: 11:30 ~ 21:30

 

[휴일]

 

명절(설날, 추석연휴 각 3일간), 1월1일

 

 

 

 

 

 

 

전철 7호선 학동역 10번 출구에서 10분거리

 

 

학동역 10번출구에서 나와서

요리로 올라가요!

 

 

 

 

 

 

 

건설회관과 신한은행 사이

 

 

자동차 네비 주소는

서울 강남구 언주로 135길 13

(논현동 83-19)

전화: 02-541-8200

 

 

 

고객들이 인정한 맛집

메뉴판을 보면 일본어를 병기하고 있는데

일본인들이 즐겨찾는 곳!!

 

 

 

 

 

소고기로 우려낸 진국 맛의 소고기 칼국수

 

 

기름기를 제거한 수육(제육)

 

 

떡만두국

 

 

콩국수

 

 

해물파전

 

 

야채전

 

 

 

 

 

 

 

국수와 국시의 차이 :

국수는 밀가루로 만들고, 국시는 밀가리로 만든다.

 

밀가루와 밀가리의 차이 :

밀가루는 봉투에 담고, 밀가리는 봉다리에 담는다.

 

봉투와 봉다리의 차이 :

봉투는 침으로 바르고, 봉다리는 춤으로 바른다.

 

침과 춤의 차이 :

침은 혓바닥에서 나오고, 춤은 쌧바닥에서 나온다.

 

 

가람국시!

가게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경상북도식 국수

알다시피 국시는 국수의 경상도 사투리.

대구에서 10여년동안 한정식 집을 운영했던 채영자씨가 대략 2002년경부터 서울에서 시작한 국시집

 

 

 

 

 

 

신선한 국내산 재료만을 엄선하여 사용

 

 

 

 

 

정갈한 밑반찬

국수집의 필수품 깻잎

배추김치 깍두기 부추김치

 

 

 

 

 

좌석 130석 / 방 7개

 

 

 

 

  

 

 

 

 

 

주차 50대 발렛파킹

 

 

 

 

 

 

음식도 음식 맛인데 어떤 사람하고

먹느냐가 즐거운 식사가 되느냐,

아니면 밥만 먹는 식사가 되느냐를 결정한다.

좋은 사람과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점심을 먹고 나면

하루가 즐겁고 일주일이 즐겁다!!

아니 그런가요?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3판 p.193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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