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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토리in사진

벌초-201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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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2014.8.16~17

 

 

 

 벌초-2014.8.16~17

 

벌초하러 가는 길

맷돼지가 여기저기를 헤집어 놓았다

 

 

 벌초-2014.8.16~17

 

맷돼지가 산소까지 이렇게 파해쳤다

 

 벌초-2014.8.16~17

 

맷돼지 운동장...수영장...

 

 벌초-2014.8.16~17

 

 

 

 벌초-2014.8.16~17

 

예초기를 잘 다루어야 벌초가 수월하다

 

 

 벌초-2014.8.16~17

 

주변의 나무 그늘 때문에

잔디가 잘 자라지 않는다

 

 

 벌초-2014.8.16~17

 

소나무 두 그루가 쓰러져있어

치우기가 힘들었다

 

 

 벌초-2014.8.16~17

 

잡초의 생장은 아무도 막지 못한다

특히 칡넝쿨, 아카시아 나무...

목적지에 도달하려면

무성한 잡초를 헤쳐나가야만 한다

 

 

 벌초-2014.8.16~17

 

열심히 하다보면 묘지가

잘 정리되어진다

지성이면 감천이고

땀방울은 헛되지 않으리니...

 

 

 

 벌초-2014.8.16~17

 

 

 

 

 벌초-2014.8.16~17

 

4~5월 경에 제초제를 뿌려주면

벌초가 한결 수월하다

 

 

 

 벌초-2014.8.16~17

 

 

 

벌초-2014.8.16~17

 

1년사이 기생초와 야관문이 묘지를 점령했다

야관문은 약초와 빗자루를 만드는데 쓰인다

비수리라고도 한다

 

 

 

 벌초-2014.8.16~17

 

몇 년 정성을 들였더니 사철나무가

잘 자라고 있다

 

 

 벌초-2014.8.16~17

 

벌초 장비는 예초기, 낫, 깍지, 장갑, 장화 등이다

 

 

 

 벌초-2014.8.16~17

 

깔끔하게 묘지를 이발했다

 

 

 벌초-2014.8.16~17

 

그 많던 잡초가 사라지고

이렇게 산소가 깨끗해졌다~

 

 

 벌초-2014.8.16~17

 

오늘 묘지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가오니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셨다면

조상님들 부디 편안히 안식하시고

후손을 잘 돌보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