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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좋은 글

추운 겨울을 보낸 나무가 더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추운 겨울을 보낸 나무가

더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

 

 

튤립은 땅에 심기 전 50일간 영하 5도로
‘고통’을 줘야 구근이 꽃을 품는다.
저온에 노출시키지 않으면 꽃이 피지 않거나

자라도 비실거리다 죽어버린다.
-
김군소, 에버랜드 식물환경연구소장 

 

추운 겨울을 보낸 봄 나무들이

더 아름다운 꽃을 피우듯이,
진정한 고난과 시련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크게 성장할 수 없습니다.


꿈과 목표를 가진 사람은 누구나 아플 수밖에 없습니다
.
모든 고통은 큰 꿈을 가진 사람의 벗입니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영국의 고고학자들이 애굽의 피라미드를

조사하다 미라를 발견했다.

미라의 손에는 한 줄기 꽃이 있었다.

외부의 공기와 접촉하는 순간,

꽃은 산산이 부서지고 꽃씨만 남았다. 
 
고고학자들은 3000년이 넘은 그 꽃씨를

영국으로 가지고 와서 심었는데

싹이 트고 잎이 나서 아름다운 꽃이 피었다.

 

지금껏 영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전혀 새로운 꽃이었다.

스웨덴의 저명한 식물학자 이름을 따서

그 꽃을다알이라고 불렀다.

우리나라에서다알리아라고 부르는 꽃이다.

 

 3천년간 세상에 다시 피어날 꿈을

간직했다가 화려하게 피어난 다알리아!

그 장고한 세월의 기다림이  있었기에

다알리아가 더 아름답게 보인다!!

아~다알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