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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세대갈등 극복하는 7가지 방법

 

 

공자님 시절에도 세대차이는 존재했다는 말이

있듯이 세대간의 갈등은 시대와 장소를 초월한 공통의 주제다.

특히 경제생활의 기초가 되는 밥벌이의 원천인 직장내에서 느끼는 세대간의 갈


등은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나 젊은 사람에게나 공히 스트레스이기 마련이다.

업무에도 신경쓸 일이 태산같은 데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갈등, 특히 세대간의 몰


이해에서 나오는 갈등에까지 신경이 쓰인다면 안 그래도 스트레스속에서 사는 현대

인들에게 치명적일 것이다.

미국의 경제전문 격주간지인 포브스는 11(현지시간) 이처럼 현대사회에 늘어


나고 있는 직장내 세대갈등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 7가지를 제시했다.

고정관념에 빠지지 말라

 

 "너희 어린애들은 첨단 기술에 능숙해" 또는 "구시

대 사람들은 e메일 사용법도 배우지 않을 거야" 처럼 고정관념에 입각해 섣불리 판

단하지 말아야 한다.

나이에 근거한 성급한 일반화는 당신의 목을 치는 초대장일 수도 있다
.

또 가정을 가지고 있는 28세의 젊은 노동자는 어린애라고 부르는 것을 원치 않


을 것이다.

장애물이 되지 말라

 

경험은 많은 것을 가르쳐주지만 단순히 경험만을 이야기

해선 안된다.

'
내가 68년도에 그 일을 시도했었는데 효과가 없었다. 근데 당신은 왜 그게 효


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 라고 묻는 대신 과거의 실수를 극복했던 경험을 이야

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회사의 장애물이 되지 말고 자원이 되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

불평하지 말라

 

 당신이 나이든 세대라면 기술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대해

불평하지 말아라. 당신이 불평하면 구세대들은 변화에 저항하는 세대라는 고정관념

을 확인시켜줄 뿐이다.

젊은 세대들에게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선 도움을 요청하라. 그 과정을 상세히


받아적고 새로운 작업에 대해 배워라.

젊은 세대들도 나이는 먹는다

 

 젊은 세대의 직원이라면 나이든 직장동료의 컴

퓨터에 대한 두려움을 비웃지 말라. 그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라. 그리고 기억하

. 다음 세대의 아이들은 당신이 40세가 됐을 때 당혹해할 만한 것들을 이미 배우

고 있다는 사실을.

대화의 차단은 금물

 

 젊은 세대와 나이든 세대가 회사내에서 대화가 단절될때

회사는 곤란한 상황을 향해 치닫게 된다.

나이든 세대는 보스에게 올라갈 젊은 세대가 작성한 보고서의 오타를 이야기하


지 않음으로써 그 직원의 능력을 평가절하시킬 수도 있다. 젊은 세대는 컴퓨터시스

템의 전문용어를 설명하는데 넌덜머리가 날 수도 있다.

이런 어리석은 갈등은 회사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기업의 이익을 갉아먹는 행위


.

서로에게 관심을 보여라

 

 나이든 직장인들은 젊은 직원에게 "! 그 노래를

부를 수 있어?"라고 말하지 말아라. 대신 "내가 즐길 수 있는 요즘 유행가가 좀 있

을까?"라는 질문을 해보는 것도 괜찮겠다.

젊은 직원들은 과거의 대중적인 우상을 깎아내리지 말아라. 특히 나이든 직원들


이 좋아하는 우상의 험담을 늘어놓지 말라.

점심을 같이 먹어라

 

 점심을 같이 먹는다는 것은 편안함을 느끼면서 공통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세대를 초월해 점심식사를 자주 모여서 먹는 것이 괜찮다. 세대가 다른 동료직


장인들에게 점심먹으러 같이 가자고 권유해 보자. 혹시 아나? 당신이 그들에게 무언

가 배울 수도 있다.

 

점심을 같이 먹어라! 대화를 하라는 내용에 공감이 특히 간다. 점심을 같이 먹으면

마음이 누그러지고 갈등이 풀리는 실마리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연합인포맥스 2005.8.12 기사를 읽고 느낀 소감)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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