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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재무장관 바덴이야기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살자

 

독일에 바덴이라는 사람이
어느날 싸구려 여관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는데

밤새 구두를 도둑을 맞고
"
나같이 가난한 사람의 신발을
다 훔쳐가게 하다니..." 하며
관련도 없는 하느님까지 원망을 했다.

 

마침 여관주인의
헌신발을 신고 같이 교회를 갔는데,
옆에서 눈물을 흘리며 간절한 기도를 하는
두 다리가 없는 사람을 보고

큰 충격을 받고 자신을 돌아보았다.

"저 사람은 신발을 잃어버린 정도가 아니라

두 다리를 전부 잃었으니

신발이 있어도 신을 수 없겠구나.

그에 비하면 나는 신발을 잃었으나

사서 또 신으면 될 것을

괜스레 남을 저주하고 하느님까지 원망했구나"

 

그 후로 바덴은 인생관이 달라져서

자기에게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더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그때부터는 매사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었고

독일의 재무장관까지 되었답니다.

 

우리는 자기에게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더 많다는 사실을 수시로 잊고 살며

주어진 삶에 감사보다는 불평과

불만이 더 많은 것 같읍니다.

내게 없는 것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스스로 불행해 지지만,

내게 있는 것을 없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들어 행복해진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긍정과 열정, 노력이 성공의 비결이랍니다!!

-옮긴 글-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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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희윤 2015.01.20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 공부 하기 어려운데~
    노력이 중요하죠~
    이 사이트를 이용하면 편리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