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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건강365일

마카다미아(Macadamia)의 효능

 

 

 

 

 

 

 마카다미아(Macadamia)의 효능

 

 

 

 

 

마카다미아는 쌍떡잎식물과의 높이 10~18m 정도 되는 상록교목입니다. 마카다미아의 워산지는 호주이며.. 우리가 흔히 부르는 마카다미아는 이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인 '마카다미아 너트'를 지칭하는 말이죠앞서 언급했듯이 이 열매는 호주가 원산지이지만, 1882년 하와이에서 마카다미아 대규모 재배가 시작되었고~ 현재는 하와이의 마카다미아 생산량이 전 세계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마카다미아는 단맛과 담백한 맛이 일품이여서 초콜릿, 볶음스낵,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 다양한 식품의 재료로 활용되며, 견과류이니만큼 우리 건강에도 다양한 효능을 발휘하는데요~ 오늘 이 시간에 그 효능들이 무엇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산화작용 마카다미아에 풍부하게 함유된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여, 인체의 조직이 노화되는 것을 막아주며 각종 성인병의 원인을 제거해줍니다. (특히 마카다미아는 피부 노화방지에도 매우 좋다.)

 

두뇌에 좋다 마카다미아를 꾸준히 섭취해주면 뇌에 해로운 성분인 유리기로부터 뇌를 보호할 수 있으며, 뇌의 기능이 떨어지고 노화를 촉진하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그렇기 마카다미아는 때문에 치매에 노출될 수 있는 노인들이나 많은 학습량을 소화해야 하는 청소년들에게 좋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것은, 혈관건강의 적신호이기도 한데마카다미아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인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시면 콜레스테롤로 인한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습니다.

 

 

 

 

눈의건강 일반적으로 견과류에는 오메가3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마카다미아도 역시 그렇습니다. 오메가3 DHA 성분이 눈의 망막에 영양분을 전달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마카다미아를 꾸준히 섭취하면 눈의 피로감이 줄어들며 전반적인 눈의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부종예방 마카다미아에는 칼륨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몸 곳곳의 불필요한 붓기를 제거해주고 부종 등의 증상을 개선해줍니다. (칼륨을 섭취하게 되면 나트륨과 전해질 균형을 이루는 과정에 의함)

 

골다공증 예방 마카다미아에는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좋으며,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들의 골격형성과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마카다미아(Macadamia)

 

오스트레일리아 원산이며 높이 1018m이다.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바소꼴로 짙은 녹색이며 윤기가 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분홍색이며 총상꽃차례[總狀花序]를 이룬다. 열매는 둥글고 지름 25mm 정도이며 원형 외과피로 덮여 있고 내과피는 아주 단단하며 내과피를 제거하면 엷은 황색의 과육이 1~2개 나온다.

 

종자에 향기가 있고 식용유지가 들어 있다. 나무의 재질이 좋아 가구재로도 유용하지만, 과수로서의 가치가 높아 재목은 그다지 이용되지 않고 열매를 주로 이용한다. 열매는 담백한 단맛과 입에 당기는 맛으로 볶음스낵, 고급과자, 초콜릿의 재료로 또 얇게 저며서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 이용 범위가 넓다.

[네이버 지식백과] 마카다미아 [macadamia]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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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의 이른바 '땅콩 리턴' 사건이 논란이 된 가운데 문제가 된 견과류 '마카다미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은 2014.12.5(현지시간) 0 50분쯤 이륙을 앞둔 미국 뉴욕발 항공기에서 승무원이 마카다미아를 봉지째 권하자 서비스를 문제 삼으며 회항을 지시한 뒤 사무장을 하차하게 했다. 이에 해당 항공기는 예정 시간보다 11여분 늦게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항공기가 활주로로 향하다 다시 탑승 게이트로 가는 '램프 리턴'은 통상 기체 이상이 발견됐거나 승객 안전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하는 것으로 승무원 서비스 때문에 이 같은 일이 일어난 것은 전례를 찾기 어렵다.

항공법에는 기장이 항공기의 승무원을 지휘·감독하도록 돼 있다

 

 

 

당시 승무원이 조현아 부사장에 건넸던 견과류는 '마카다미아'로 일부 언론이 보도한 땅콩과는 다른 종류이다. 마카다미아는 생산량이 적고 구하기 어려워 피스타치오와 함께 고급 견과류로 분류된다. 또한 가격은 1kg 3만 원이 훌쩍 넘는다. 아몬드가 1kg 1 2,000원에 팔리는 것을 감안하면 마카다미아의 가치는 아몬드의 두 배 가량이다.  대한항공에서는 현재 이코노미석을 이용하는 승객에게는 일반 땅콩을, 프레스티지석 이상의 승객부터는 마카다미아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