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5월 19일 방송예정인 JTBC 유나의 거리 촬영 현장을 목격하다!

 

《유나의 거리》는 JTBC에서 방송예정인 월화드라마이다. 불량한 세상과 진검 승부를 벌리러 나타난 이 시대의 착한 사나이 김창만(이희준)이 극도로 양심 불량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다세대 주택에 뛰어들어 그들의 잃어버린 양심을 찾아주고 사랑하는 여인을 범죄의 늪에서 구해 내는 작품이라고 한다.

 

 

4월 15일 오전 여의도 증권거래소에서 열리는 기업IR행사에 참석하려고 가다가 우연히 목격했다. 버스 촬영 장면이었는데, 시내버스를 빌리고, 버스 기사와 승객은 엑스트라를 고용하여 몇 번이고 반복 촬영하는 장면이었다.  그동안 버스 촬영을 어떻게 하나 궁금했는데 직접 목격할 수 있어서 좋았다.

벌써부터 드라마가 기대된다.^^

 

 

 

 JTBC 월화특별기획 작품

유나의 거리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osted by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인컴 2014.04.16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나의 거리라는 드라마 꼭 보고싶네요...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