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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건강365일

건강하고 젊게 사는 방법/ 마이클 로이진 교수

 

 

 

 

 

 

건강하고 젊게 사는 방법/ 마이클 로이진 교수

 

 

 

미국의 뉴욕주립대학 의과대학 마이클 로이진 교수는 10년의 연구 끝에 우리 인간이 건강하고 젊게 사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공개했다.

 

첫째, 치아관리를 통해 입 냄새를 없애면 최고 6년 이상이 젊어진다.

 

둘째, 자신의 체질을 고려해 적당히 몸에 맞는 차를 매일 마시면 4개월을 젊게 살 수 있다.

 

셋째, 햇빛을 많이 받고 살면 2년이 젊어지고 담배를 끊고 금연을 했을 때는 평균 8년이 젊어지며 매일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으면 1년이 젊어진다.

 

넷째, 건강습관 중에서 가장 많이 젊어질 수 있는 습관은 단연 ‘스트레스’관리에 관한 것이다. 평소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잘 관리하면 20년 이상 젊어진다.

 

다섯째, 특히 잠을 자는 시간도 건강습관에서 매우 중요한 것으로 밝혀졌다. 인간의 생체 수면기인 오후 11시에서 새벽 4시 사이에 숙면을 취하게 되면 적어도 3  이상 젊어진다.

 

여섯째, 일본사람들처럼 생선회를 많이 먹으면 최고 3년이 젊어지고 한국 사람들처럼 청국장을 많이 먹으면 암을 방지하여 최고 5년을 더 젊게 살 수 있다고 한다.

 

또 한 가지 필요한 건강습관이 운동인데, 현대인들은 패스트푸드나 고기를 자주 섭취해서 지방질이 쌓이고 치명적으로 몸이 불어나서 비만인 체질변화가 오게 된다.

 

 지방은 충분한 산소공급이 되어야 타게 되는데 숨이 찰 정도로 런닝머신위에서 뛰거나 무리한 운동은 산소공급이 원활하지 못하여 활성산소 암을 유발하여 오히려 암을 유발하는 원인을 제공하고 건강에 해로운 결과를 가져오기 쉽다.

 

그래서 전문의들이 유산소운동을 강조하는 것이다. 즉 유산소운동은 인체에 산소를 만들어주는 운동으로 충분한량의 산소공급으로 지방을 태우는 방법이다.

 

지방을 태우려면 적어도 1시간 이상을 걸어야 한다. 걸을 때는 빠른 걸음으로 걸어야 하고 허리를 곧게 핀 채 양팔을 자유롭게 흔들면서 걸어야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