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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순에 띄우는 호프만  편지

 

 

어느덧 11월 중순입니다.

물 흐르듯 시간 속을 달리다 보니

이렇듯 빠르고도 가깝게,

그리고 아쉽게도 곧 가을과의 이별을

마주하게 되었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여름 휴가 다녀오니 바로 추석연휴,

단풍시즌이 지나고

어느덧 2014년도 막바지를 향해 갑니다.

 

항상 세월은 거울 속에 늘어가는 주름살처럼

붙잡을 수 없이 야속하기만 하나

그래도 순간순간들을 돌아보면

마음껏 즐기고 한바탕 웃었던 적도 많으니 이만저만

2014년도 행복하게 잘 보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구나~'하는 것은

'별탈 없이 지루하지 않게 잘 살았구나'

라는 것일 테니까요.

 

우리 모두 항상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막바지 가을, 많은 행복과 추억으로 웃음꽃이

더해지는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바빌론의 부자'라는 책에 나오는 

황금의 50대 법칙 중에

수입의 1할 이상을

장래를 위해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황금이 웃으며 찾아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축부터 하고 남은 돈을 써야지

쓰고 남은 돈을 모아 목돈을 만든다는 계획은

영원히 불가능하다라고 하는 거죠.

월급을 받으면 일단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제가 도움을 드리면 어떨까요?

편하신 시간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가장 인기있는(관심을 끌고 있는

자료 하나  동봉합니다!

 

고객님, 대면해서는 쉽게 할 수 없는 이야기도 이렇게 편지를 통해서 하니

술~술 제 심중을 다 드러낸 거 같습니다.

 

고객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이

가을 단풍 처럼 화사하게 피어나고

항상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코스모스보다 아름다운 건 고객님의 미소랍니다.^^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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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기숙 2014.11.10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